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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한 자유무역지역담판 개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2-11-21 11:42:26 ] 클릭: [ ]

11월 20일, 캄보쟈 프놈펜에서 열린 동아시아정상회의기간 중국과 일본, 한국은 3국 통상장관회의를 열고 중일한 자유무역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세 나라는 래년초 1차협상을 가질 예정이다.

중국과 일본, 한국은 선후로 2003년부터 2009년, 그리고 2010년부터 2012년에 3국 자유무역지대 설립을 둘러싸고 학술연구와 정부, 산업, 학계가 공동으로 참여한 연구를 진행, 적극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2011년 중일한 3국 GDP 총량은 전 세계 5분의 1을 차지했다. 3국간 대외무역도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는바 1999년의 1300억딸라로부터 2011년에는 6900억딸라로 늘어났으며 중국은 련속 몇년간 일본과 한국의 최대 무역상대국의 자리를 지켜왔다.

국가상무부 연구원 해당일군은 앞으로 중일한자유무역지대가 정식으로 건설될 경우 세 나라 경제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부여해줄것이며 에너지절감과 환경보호, 무역과 물류 등 여러 업종에서 혜택을 보게 될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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