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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연변무역협회 새 지도진 구성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1-21 15:01:50 ] 클릭: [ ]

11월 20일 오후, 2012년 월드옥타 연길지회(사단법인 연길•연변무역협회 회장 유대진)제3차정기총회가 연길대주호텔에서 열리였다.

이번 회의에서 유대진회장은 지나온 한해동안 협회에서 조직한 일련의 활동을 회고하면서 행사결과보고,예산집행결과 및 재무보고를 했다.올 한해동안 협회에서는 경제무역세미나, 차세대무역스쿨, 중한경제포럼, 중한벤처포럼, 제8회 중국연길•두만강국제투자무역박람회, 세계경제인대회, 한상대회 등 45개의 굵직한 행사들을 조직, 후원, 참가했으며 10여차례의 간담회를 조직하고 길림신문사와 업무협정을 맺으면서 해내외 기업인들지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연변제품을 해내외에 알리고 언론과 기업들지간의 윈윈을 실현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았다. 현재까지 연길.연변무역협회와 자매결연, 업무협정을 맺은 경제단체가 10개,언론단체가 두개이다.

이어서 제4대 회장, 리사장, 수석부회장 선거가 있었다. 협회의 선거규정에 의해 올해까지 유대진회장은 임기가 만료되고 협회 명예회장 겸 월드옥타 총부의 부회장으로 활약하게 된다. 추천형식을 통해 제3대 리사장 허재룡이 차기 제4대 회장에 선출되였고 남룡수가 제4대 리사장으로, 강정옥이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였다. 허재룡은 《어깨에 짊어진 짐이 무겁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 협회를 잘 이끌어나가겠다》고 표시, 남룡수는 《앞으로 리사장직책에 어긋남이 없이 맡은바 사업에 충실하겠다》고 맹세, 강정옥은 《항상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협회를 위해 뛰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하였다.

지난 4년동안 유대진회장은 연길.연변무역협회 회장직을 맡아 협회발전을 새로운 수준에로 끌어올렸고 기업의 무역증대와 활성화, 수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이바지하였으며 연변을 세계에 알리는데 마멸할수없는 업적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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