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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장로주》 성급신제품감정회 통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12-10 11:25:07 ] 클릭: [ ]

길림성급신제품감정회에 참가한 리동춘 리사장(왼쪽 두번째)과 그의 기술일군들.

7일, 리사장 리동춘이 이끄는 연변민들레생태산업연구유한회사(이하 민들레회사)의 《오덕장로주》가 길림성내 여러 국가급 배합술, 흰술 전문가들의 절찬속에서 길림성공업정보화청이 장춘에서 주최한 길림성급신제품감정회를 순조롭게 통과했다.

길림성공업 및 정보화청에서 초빙한 길림성 장백산주업그룹, 길림성경공업설계원, 길림농업대학, 유수전주업유한회사의 술 제조 및 감정 전문가들로 구성된 감정위원회는 《오덕장로주의 생산공예는 국내 선진수준에 도달하였기에 감정에 통과시켜 생산에 투입할수 있다고 일치하게 인정한다》며 오덕장로주의 밝은 시장전망을 예측했다.

장로주의 자주창신 포인트는 조선족 전통된장을 술에 배합하여 가공한것으로서 발효과정에 산생된 총플라보노이드(总黄酮)와 아미노산 등 영양물질이 들어있으며 인체에 유익한 칼륨,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아연, 셀렌 등 미량원소 및 광물질이 들어있다고 감정위원회는 밝혔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로주는 길림성질량감독검험원, 길림성수출입측정중심의 검험을 통과하였고 장로주의 공예기술은 국가발명특허를 받았으며 한국에서도 특허를 신청했다.

리동춘 리사장은 민들레회사의 올해 장로주 판매량은 5만상자, 2015년에 이르러 판매량을 30만상자로 증가시키고 판매액을 5000만원이상에 도달시킬것이라 밝혔다.

그외 리동춘 리사장은 CCTV(중앙텔레비죤방송국)의 《매력중국, 향촌행(魅力中国, 乡村行)》프로 제작팀이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민들레회사를 찾아 오덕장로주의 제조공예를 심층취재하고 15일에 열리는《제8회 연변민들레생태문화예술절》및《제6회 연변세계조선족전통된장절》도 취재한다고 소개했다. 오덕장로주와 그 제조공예는 래년 1월중순쯤 CCTV의 군사농업채널인 7채널을 통해 전국에 소개된다.

민들레회사는 《매력중국, 향촌행》프로의 동북에서 첫 취재대상으로서 그 의미가 더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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