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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생 취업봉사주 결속, 근 2만명 취업할듯

편집/기자: [ 박명견습기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2-12-14 11:33:47 ] 클릭: [ ]

한주일동안의 길림성의 2012년 전국 인력자원시장 대학졸업생 취업봉사주가 막을 내렸다. 전시회는 북경, 상해, 천진, 중경 등 성내외 2022개 기업들을  대회에 참가시키고 4만 2600개 취직자리를 제공, 연 7만 6700명 대학졸업생들이 구직하고 연 1만 9600명이 초보적 의향을 달성했다.

《2013년은 길림성 대학졸업생 인수가 가장 많은 한해로 길림성 대학졸업생이 17만명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고 성인사청 청장 장지군이 말했다.

이번에 지역선택에서 연해 등 경제발달도시로 경사해 추천하고 성내에서 상장회사, 국내500강기업과 대형중점지주기업들을 주로 선보였다. 아울러 외국어, 재정, 종합, 리공, 사범류 전문초빙회를 조직해 서로 다른 차원, 서로 다른 전공의 대학졸업생들의 구직수요를 만족시켰다.

취업봉사주 전개전에 길림성은 3개 소조를 조직해 주강3각주, 장강3각주와 환발해지역에 가서 이번 봉사주활동을 선전해 북경, 상해, 천진, 중경 등 7개 모집단 및 북경, 상해, 천진, 중경 등 10개 성 모집단위를 이끌어 대회에 참가시켰다. 아울러, 길림성 각 시(주) 인재센터직원은 본지 중점 기업들을 참가시켜 대학졸업생들에 적극 추천했다.  

구직자들은 더는 《높은 표준》을 무턱대고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자기이 업무능력을 키우는데 치중하고 있다.

한욱은 통화사범학원 관광관리전공 2013년 본과졸업생이다. 그는 한 별급 호텔을 선택해 복무원일을 했다. 《최초 부모들은 내가 호텔에 가서 복무원을 하는것이 조금 아깝다고 생각했다》며 《매달 2000원의 로임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문서 담당 직원과 같으나 나는 경험을 쌓아 발전공간이 크다》고 한욱은 말한다.

장춘시 한 호텔의 인사경리 송언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현재 호텔업계의 관리는 기층복무원부터 시작한 경험 있는 높은 수준 인재가 매우 필요하다. 현재 호텔복무원의 종업원들은 대부분 학력이 높지 않다. 대학생들은 호텔업계에 들어와 복무원을 반년 넘게 하지 않는데 일반적으로 관리류의 직장으로  조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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