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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대졸생 700만, 직장찾기 만만찮아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2-12-17 10:36:50 ] 클릭: [ ]

2013년에 졸업할 국내 대학생수가 2012년의 680만보다 19만명 더 늘어난 699만에 달해 또 한번 력사기록을 돌파, 따라서 새해 이들의 취업형세도 만만찮을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래년에 졸업하게 될 대학생 15만명을 상대로 조사한바에 의하면 반수이상에 달하는 대학생들은 로임기대치를 4000원이하로 잡았다. 그외 북경, 상해, 광주 등 국내 대도시 선호도가 떨어졌으며 30%는 고향에 돌아가 취업할 의향을 보였다. 대학생들은 안정적인 직장을 찾는것을 점점 더 중요하게 생각, 이전 대졸생들이 어떤 직업이냐를 따졌다면 이들은 금전적인 보상을 더 중히 여겼다.

전반 거시경제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새해 대졸생들의 취업형세도 2011년과 2012년에 비해 더욱 만만찮을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국내경제가 비록 일부 회복되는 기미를 보이고있지만 발달국가들의 불경기로 인해 대외수출이 크게 위축된 가운데 일부 국내 수출업체들과 외자, 합자기업들은 초빙계획을 크게 줄였으며 심지어 어떤 기업들은 아예 초빙계획을 취소해버리기도 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래년에 졸업하게 될 대학생들의 일자리 찾기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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