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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민영경제 비약의 날개를 달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2-22 00:46:52 ] 클릭: [ ]

-2012년 길림성의 자금유치사업을 돌이켜보며

성당위 왕유림서기는 장춘시에서 민영경제 조사연구시 《민영경제는 사소한 일도 전체에 영향을 미칠수 있을만큼 길림성의 목전과 장원한 발전의 전국성(全局性)사업에 관계된다》고 말했다.

《단지유치, 산업유치, 과학기술성과전화(转化)유치를 돌출히 하여 더욱더 많은 전략투자자들을 인입해야 한다.》이는 파음조로성장이 《정부사업보고》에서 한 우리 성 금후 5년의 사업배치이다.

근년래 길림성에서는 민영경제의 자금유치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사로를 창신하고 곤난을 극복하며 《장대높이뛰기》의 강력한 발전태세를 보여주었다. 2012년 전 성에서 실제로 리용한 외자는 58.16억딸라로서 동기대비 17.56% 장성했다.

전통산업에서 승격하여 현대봉사업, 특색자원산업, 전략성신흥산업이 새로운 자금유치 증장점으로 되고있다.

길림성-북경주재 다국적회사 고위층경제무역교류회, 중국민영경제발전(장백산)포럼, 동북아고위층인재회의, 동북아박람회 등 자금유치활동에서 성당위, 성정부의 해당 지도자들은 명실상부한 《판촉원》으로 나섰다.

한패 또 한패의 민영기업가들이 길림성에 뿌리를 박았다. 2012년, 화란 DSM그룹, 한국 SK그룹, 프랑스 Decathlon그룹, 심수 화강그룹, 하남쌍회그룹 등 일련의 세계와 중국 500강기업에 선후로 우리 성에 정착했다. 유치한 전국 유명민영기업 60개중 53개는 민영기업 500강에 든 기업들이다.

향항에서 상장한 민영기업인 중국풍전그룹은 목전, 진래현에 30억원을 투자하여 30만킬로와트의 풍력발전소를 건설했다. 올해 성정협위원으로 당선된 이 그룹 길림분회사의 리사장 고봉은 《민영경제에 대한 길림성의 절박한 웨침을 깊이 체험했다》며 《길림성에서 큰힘을 들여 자금을 유치하고 투자창업에서도 독측한 우세가 있어 신심이 솓구친다》고 했다.

겨울철에 들어 중신길림식품구내에서는 싱가폴식품공업회사, 대만대성회사, 화란 Topigs회사가 10억원을 공동투자한 100만마리 돼지산업화항목이 한창 건설중에 있다.

훈춘변경경제합작구는 포항현대물류원구, 국제상품교역시장, 동북아국제변경물류쎈터 등 대형항목과 훈춘 중로호시무역구, 순환경제산업원 등 캐릭터에 의거해 장길도를 위해 봉사하고 동북아로 나아가는 국제화물류체계를 구축하고있다.

길림성의 개발구들은 동북로공업기지 진흥, 장길도개발개방 등 전략기회를 바짝 틀어쥐고 산업구조를 최적화하고 자금유치를 창신하며 초상규, 도약식 발전을 실현하여 전 성 민영경제의 비약을 이끄는 새로운 엔진으로 되었다.

장춘경제기술개발구는 전략성 신흥산업의 박차를 빨리 하여 풍력발전, 신에너지자동차, 신재료 등 30여개 항목이 추진중에 있다.

장춘공항(空港)경제개발구는 고과학기술산업, 현대복무업을 주도로 하여 금융무역, 수출가공 등을 통해 발전기제를 조정하여 복사능력이 강대한 경제종합체로 발돋음했다.

장춘국제물류경제개발구는 가거건제, 생산생활물자, 석도자기교역과 물류창고저장 4대 집군을 초보적으로 형성하였으며 년교역액은 500여억원에 달한다.

목전, 길림성에는 15개의 성급 타지방상협회가 있고 기타 각종 상(협)회가 5개 있으며 타지방에서 건립한 길림상회가 9개 있는데 그 회원기업은 근 4000개가 있는바 길림성 자금유치의 중요한 력량으로 되었다.

길림(농안)광동공업원은 150억원의 자금을 실제유치하고 380개의 항목이 입주했으며 중소미형 기업은 40%이사에 달해 기계제조, 식품가공, 건축장식재료 등 산업조직망과 상하류가 서로 보충되는 산업사슬을 초보적으로 형성했다.

민영경제는 구역경제활력을 격발시키는 법보이고 민영자금은 경제총량을 장성시키는 효모이며 민영재부는 지방재정을 키우는 원천이다. 민영경제와 자금유치가 긴밀히 련계되여 1+1>2의 효과를 거둘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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