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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가격 올해 첫 조절, 톤당 300원 상승

편집/기자: [ 박명견습기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2-25 17:29:32 ] 클릭: [ ]

발전개혁위원회는 24일, 25일부터 휘발유, 중유 가격을 톤당 각각 300원과 290원씩 인상, 90호 휘발유와 0호 중유(전국 평균)로 합산하면 리터당 최고 소매가격을 각각 0.22원과 0.25원 인상해 올해이래 중국이 처음으로 휘발유가격을 조절한것이라고 발표했다.

발전개혁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해 11월 16일에 국내 휘발유가격을 조절한 이래 국제시장 원유가격이 먼저 하락하다가 이어서 상승하고 2월 상순에 관련 원유 선물가격이 또다시 배럴당 95딸라와 115딸라이상으로 상승했다. 비록 최근 이틀사이 가격이 어느 정도 떨어졌으나 국내 유가와 관련된 국제시장 3가지 원유 이동 평균가격 상승폭이 련속 22개 근무일동안이나 이미 4%를 초과해 국내 휘발유가격을 조절해야 할 변계조건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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