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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CPI 상승폭 3% 돌파할듯

편집/기자: [ 박명견습기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3-02-27 14:46:40 ] 클릭: [ ]

국가 상무부가 26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주에 모니터링한 전국 36개 대중도시 식용농산물 가격이 보편적으로 하락했다. 분석인사는 지난주 식용농산물 가격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2월 CPI의 상승을 막을수 없는바 2월 CPI 상승폭이 동기 대비 3%를 돌파해 3.2%가량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월 식품가격 1월에 비해 상승할듯

지난주 18가지 채소 평균도매가격은 1월에 비해 7% 하락했는데 그중 오이, 상추와 유채 가격이 가장 많이 떨어졌는바 각각 17.5%, 15.5%와 15% 떨어졌다. 고기류가격도 보편적으로 떨어졌는데 그중 돼지고기 도매가격이 3%나 떨어졌다.

8가지 수산물 평균가격이 1월에 비해 0.9% 떨어지고 닭알 소매가격이 0.6% 떨어졌다. 식용유 소매가격도 하락이 위주인데 그중 락화생기름, 콩기름 가격이 1월에 비해 각각 0.4%와 0.2% 하락하고 식물씨식용유가격이 0.3% 상승했다. 량식소매가격도 소폭 흔들렸는데 그중 소형포장 입쌀가격이 0.2% 하락했다.

분석인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설련휴후 소비수요의 하락으로 지난주 식품가격이 보편적으로 떨어졌다. 상무부 모니터링수치에 따르면 지난주 전까지 36개 대중도시 식용농산물가격이 이미 련속 7주동안이나 상승했다. 설련휴요소 영향으로 설련휴전 채소, 과일, 고기류, 수산물 가격이 대폭 상승하고 설련휴기간 물가가 총체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러 2월 식품가격이 1월에 비해 가능하게 대폭 상승할것이다.

기구 2월 CPI 대폭 반등 예상

흥업은행(兴业银行) 수석경제학자 로정위는 식품가격으로부터 보면 설련휴요소 영향으로 2월 식품가격 상승폭이 1월에 비해 3%에 달할 가능성이 비교적 크다고 밝혔다. 비식품가격으로부터 보면 력사수치에 따라 설련휴가 있는 달의 비식품가격은 그 전달에 비해 훨씬 높다.

휘발유가격이 상향조절되고 교통중의 연료가격, 거주류중의 물, 전기, 가스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비식품가격 상승을 직접적으로 부추겼다.

식품가격, 비식품가격 및 올해와 지난해 설련휴가 어긋나는 영향을 감안한다면 2월 CPI가 동기 대비 3.2% 상승해 1월에 비해 1.2%포인트 오를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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