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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민속회관》연길아리랑미식거리에

편집/기자: [ 김룡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3-11 14:23:47 ] 클릭: [ ]

연길진달래민족음식유한책임회사 고봉렬총경리.

연길진달래민족음식유한책임회사는 오늘 연길아리랑미식거리에 《진달래민속회관》을 새로 개업,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조선족전통음식문화의 품위를 자랑하게 된다.

연길진달래민족음식유한책임회사는 50년대 연길시의 첫 민족식당으로서 조선족들이 즐겨먹는 랭면을 브랜드화하여 조선족음식문화의 명맥을 계승발전시켜왔다. 또한 한식과 중식의 결합으로 경영전략을 세우고 100여명의 형제민족종업원들과 손잡고 한마음 한뜻으로 연길진달래민족음식책임유한회사를 일떠세웠으며 연변음식업계 나아가 전국음식업계에서 《중화유명음식점 및 전국록색음식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최근 두만강지역 개발개방의 정세에 따라 연길시는 연길을 살기 좋은 관광개방 중점도시로 건설하고 중국조선족의 전통민속문화 특히는 음식문화를 더욱 잘 계승하기 위한데 취지를 두고 연길서부에 아리랑미식거리를 건설했다. 진달래민족음식책임유한회사에서는 이런 조건하에서 환경보호, 록색, 건강의 리념을 확실하게 꽃피우고저 거액을 투입하여 조선족민족풍격으로 된 장식을 마치고 최고의 시설을 갖추었다.

이 회관에서는 최고의 정수시설로 최고의 수질육수를 만들고 최고의 록색식재료로 건강 밥과 찬을 만들며 최고의 기술로 첨가제 없이 음식의 원맛을 살리며 최고의 특색봉사로 고객에게 기쁨과 만족을 준다고 자신하고있다. 또한 조선의 아름다운 처녀봉사원들의 우아하고 살뜰한 봉사는 진달래민속회관의 독특한 봉사라고 자부한다.

조선 봉사원아가씨들의 축하공연 한장면.

연길진달래민족음식유한책임회사 고봉렬총경리는 개업식에 참가한 고객들앞에 《일류의 위생환경, 일류의 봉사시설, 일품의 료리, 일류의 특색봉사》를 경영리념으로 끊임없이 창조적으로 봉사를 갱신하고 음식의 브랜드화를 실시하여 기업의 지명도와 명예도를 높일것을 결의하면서 앞날을 바라보면 희망이 넘친다고 신심가득히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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