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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도시주민 일인당 가처분소득 전국 24위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3-04-01 08:33:17 ] 클릭: [ ]

일전에 출간된 2012년 중국 통계년감에 따르면 길림성 도시주민 일일당 가처분소득이 2만 208원, 전국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중에서 24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그 전해 동기대비 성장속도는 13.6%로 전국에서 앞자리, 4번째로 높게 나왔다.

상해가 4만 188원으로 1위에 올랐으며 다음 2위에 북경 3만 6469원, 절강성이 3만 4550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4번째 자리에는 광동성이 3만 226원, 강소성이 5위에 2만 9677원, 6위부터 10위에는 각각 천진시, 복건성, 산동성, 료녕성과 내몽골자치구가 차지했다.

제일 마감순위에는 감숙성이 1만 7237원으로 31위에 올랐고 다음으로 청해성과 흑룡강성이 각각 30위와 29위에 올랐다.

그리고 성장폭을 봤을 경우, 신강위글자치구가 15.5%로 가장 높아 1위에 올랐고 감숙성이 15.0%로 2위, 3위는 13.9%로 해남성이 차지했다. 동시에 소득순위에서 1, 2, 3위를 차지했던 상해, 북경과 절강성은 성장순위에서는 각각 28, 29, 26위로 낮은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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