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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 생산 시작

편집/기자: [ 김파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7-26 11:16:37 ] 클릭: [ ]

버드인베브맥주그룹이 7억원을 투입해 건설한 신축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가 2년여 건설끝에 정식 생산에 들어갔다.

연변주신흥공업구에 위치한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는 부지면적이 14헥타르이고 290명의 종업원을 두고있다.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의 전신은 1958년에 설립한 《연길시맥주공장》인데 연변주내에서 규모를 갖춘 유일한 맥주생산기업이다. 2010년 11월 버드인베브와 연길시인민정부는 공장을 연변신흥공업집중구로 옮길데 관한 협의를 체결하고 계획적으로 추진해왔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 공장 년간 맥주 생산량은 30만톤에 달하고 판매수입은 7억원 예상, 총 두기로 나누어 건설되는데 1기 공사를 마무리하고 현재 조업에 들어간 회사는 년간 맥주 12만톤 생산할수 있다.

버드인베브맥주그룹은 연변신흥공업구가 성공적으로 인입한 첫 세계 500강 기업인바 버드인베브그룹이 연변경제에 대한 신심을 보여주며 정식 생산과 더불어 버드인베브맥주그룹에게 크나큰 상업기회를 제공하게 되고 연길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으로 될것으로 전망된다.

버드인베브 아시아태평양지역 총재인 등명소는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의 개업은 버드인베브가 동북지역에서의 강력한 시장지위를 더한층 공고히 하고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할빈맥주와 빙천맥주 및 최고급의 체험과 봉사를 선사하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공사준공과 더불어 2013년 제5회 버드인베브 연길 빙천·할빈맥주절도 연길진달래광장에서 진행중에 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과 김영묵, 박송렬, 람공해, 리준걸 등 연변주 및 연길시 지도일군, 버드인베브집단 아세아태평양지역 부분적 책임자들이 개업식에 참가했다.

개업식에서 연설하고있는 버드인베브 아시아태평양지역 총재 등명소.

연변주당위 서기 장안순(왼쪽 세번째) 등 지도일군들과 버드인베브 아시아태평양지역 총재 등명소(오른쪽 세번쨰) 등 관련인사들이 첫 생산선에서 생산된 빙천본색맥주를 시음하고있다.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 생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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