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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김치 중국이름 《신치(辛奇)》로 등장한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3-11-12 13:17:52 ] 클릭: [ ]

한국에서 김치를 중국의포우차이(泡菜)》, 일본의기무찌》 차별화전략을 펼치기 위해 중국대륙과 대만, 향항 등지에서 새 이름신치(辛奇)》 상표로 등록하고 고가전략을 구상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정부가 식품에 대해 해외에 상표권을 공식 신청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정부는 금년 3 유네스코에김치와 월동 김치문화》 문화재로 신청, 12월에 결과가 나오게 예정이다. 유네스코의 해석에 따르면 후보명단에는월동 김치문화》 들어있을뿐김치》라는 음식물은 들어있지 않다.

일전에 한국의 언론은 김치가 이미 유네스코에 통과됐다고 보도했다가 유네스코로부터 부정당했으며 동시에착오적인 보도가 가능하게 상업화에 리용당할수 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김치의 중국수출은 그동안 해마다 내리막길을 걸은 반면 중국에서 제조한 김치의 한국수출은 크게 장성했다. 한국의 고가김치전략이 앞으로 중국에서 먹힐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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