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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장춘지회 창립...회장에 박승일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12-13 11:30:16 ] 클릭: [ ]

월드옥타 유대진 부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은 장춘지회 박승일 지회장(왼쪽).

12월 12일,길림성해외려행유한책임회사 박승일 리사장을 지회장으로 하는 월드옥타(WORLD 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장춘지회가 세상에 고고성을 울렸다.

월드옥타 본부의 유대진 부회장과 길경갑 부리사장, 엄광철 통상원장, 장춘지회의 박승일 신임지회장과 남송학 신임리사장, 하태준 신임부회장 등이 창립식의 기동버튼을 눌렀다.

유대진 부회장으로부터 임명장과 지회기를 수여받은 박승일 지회장은 취임사에서 《월드옥타 장춘지회는 북경, 상해, 광주, 청도, 심양, 할빈, 연길... 등 시의 지회들에 이어 중국에서 20번째로 설립된, 세계 67개 국에서 125번째로 설립된 지회이다. 장춘지회는 월드옥타의 리념과 목표를 방향으로 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의 작은 일원으로 장춘의 많은 조선족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회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길경갑 부리사장으로부터 의사봉을 전달받은 장춘지회 남송학 리사장은 《지난 8월에 박승일, 홍길남 등 장춘시의 부분적 조선족 유지인사들의 제의하에 4개월간의 빈틈없는 준비과정을 거쳐 월드옥타 장춘지회가 정식으로 설립하게 되였다》며 설립 경과를 보고했다.

박승일 지회장은 류천문, 홍길남, 김룡규, 곽운룡 등에게 고문위촉장을 전달하고 남송학, 박현택, 하태준, 손순명에게 각각 리사장, 부리사장, 부회장, 사무국장 임명장을 전달했다.

유대진, 길경갑, 류천문, 홍길남 등 중한 량국 인사들이 격려사를 했고 주심양주재 한국총령사관 채진원 부총령사, 대한무역공사 대련무역관 김두희 관장 등이 축사를 올렸다.

알아본데 따르면 1981년 4월 2일, 미국 및 일본을 중심으로 설립된 월드옥타는 현재 세계 각국의 한인무역상조직으로 결성되여 67개 국에서 지회를 운영하고있는 한국외의 한민족 최대의 경제인네트워크(网络)로 성장한 국제적 한민족 교포 경제무역단체이다.

월드옥타는 차세대무역스쿨(학교), 해외시장개척, 글로벌창업지원, 해외인턴지원, 해외취업지원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있다.

월드옥타 장춘지회 임원진

지회장: 박승일(길림성해외려행유한책임회사 리사장)

부회장: 하태준(장춘 박열호텔 총경리)

리사장: 남송학(길림성평안경외취업복무유한회사 총경리)

부리사장: 박현택(길림성삼의환보보일러유한회사 총경리)

사무국장: 손순명

고문:

류천문(국가광전자산업기지발전그룹 회장)

홍길남(길림신문사 사장)

김룡규(길림성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곽운룡(길림성석유화학공업설계연구원 원장)

월드옥타 장춘지회 임원진(좌로부터 손순명, 박현택, 박승일, 하태준, 남송학).

장춘지회 지회장과 고문들(좌로부터 홍길남, 류천문, 박승일, 곽운룡, 김룡규).

축하하러 온 월드옥타 및 국내 기타 지회의 지도층과 장춘지회 임원진들. 

길경갑 부리사장으로부터 의사봉을 전달받은 장춘지회 남승혁 리사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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