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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경제성장, 소비 기여률 50%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14-03-25 13:13:36 ] 클릭: [ ]

국가통계국이 얼마전에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3년 가격요소를 제한 국내 사회소비품 총소매액의 실제 성장은 11.5%이며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의 기여률은 50%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작년 국내 소비품시장은 안정속에서 완화추세로 나아갔다.

중국 업종기업정보발표쎈터 만동화주임은 여덟가지 규정은 고품격소비와 단체, 그룹의 소비를 유효하게 억제했다고 하면서 몇해전 출범한 자동차 농촌판매, 가전과 자동차, 가구 신구교체 등 경기부양책에 비해 2013년에 우리 나라에서는 새로운 소비부양책을 내놓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만동화는 지난해 우리 나라 주민들의 소비는 보다 리성적이였으며 소비심리는 보다 성숙되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가의 농업혜택 등 정책의 실시, 농촌 사회보장체계와 상품류통체계의 점차적인 완벽화 등 요소로 하여 농촌소비품시장의 성장은 도시보다 뚜렷하게 빨랐으며 중서부 소비의 성장은 동부지역보다 빨랐고 온라인소비의 성장속도는 실물소비보다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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