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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차량, 9월 1일부터 6년내 검사 면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5-19 10:53:20 ] 클릭: [ ]

신화넷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비영업성 운행 차량에 대해 6년내 검사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5월 16일 오전 공안부, 국가질검사총국에서 소집한 텔레비전전화회의에서 입수한 소식이다.

회의에서 공안부, 국가질검사총국은 공동으로 《차량검험사업을 강화 개진할데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 의견은 체제메커니즘을 진일보 혁신하고 차량검사 난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며 대중들이 반영한 문제를 적극 해답해야 한다고 했다.

《의견》에 따르면 비영업성 운행 자가용에 대해 6년 이내 검사를 면제하고 차량 타지역 검험을 추진하며 검험기구의 사회화를 전면 추진하고 검험감독관리를 강화하며 규칙위반에 대한 책임 추궁 등 일련의 새 조치를 강화해 차량검험사업을 규범화로 추진함으로써 대중들에게 편리를 제공해야 한다.

전국 범위에서 년간 평균 검험차량수는 7000여만대이다. 이 가운데 문제차량  300여만대를 발견해 도로교통사고를 방지하고 감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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