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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정보소비 스마트도시 건설 다그친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연변일보 ] 발표시간: [ 2014-05-27 13:24:53 ] 클릭: [ ]

올해 연변주에서는 공공정보자원을 통합해 정보소비와 지혜도시(스마트도시) 건설을 다그치게 된다.

연변주는 올해 전자제품《소거인》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며 《정보공업화융합》이라는 2개의 심층적결합을 촉진하게 된다.

전자제품제조업을 《소거인》기업으로 일떠세우기 위해 올해 연변주는 성급 전자정보소프트 및 봉사외주(아웃소싱)산업집단기업을 인입하게 되며 국가와 성의 정책적지지를 이끌어내여 기업이 튼실하게 발전하도록 적극 돕는다.

올해의 《정보공업화융합》대상은 연길, 훈춘, 돈화 3개 공업단지를 중점으로, 산업집단내 기업정보화건설대상을 위주로 하고있는데 이미 37개 대상이 선정, 주정부에서는 이 사업에 전문적인 자금을 투입해 기업정보화건설을 다그칠 방침이다.

한편 국가정보소비도시 시점사업을 둘러싸고 연변주 정보화소비시점대상건설이 촉진되며 공공정보자원의 통합으로 정보소비와 지혜(스마트)도시 건설을 다그친다.

두만강지역 국제무역 다종언어전자상무 종합봉사플래트홈, 연변민생봉사 《생활통》 등 종합봉사플래트홈대상을 추진, 이 대상이 여러 업종에 미치는 응용범위를 확대해 원스톱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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