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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 진달래촌에서

편집/기자: [ 강동춘 특파기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7-04 17:24:13 ] 클릭: [ ]

연변(연길)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연변주상무국과 연길시상무국에서 협찬한 2014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학교)이 7월4일 해란강반 60리평강벌에 위치한 화룡시 서성진 진달래마을에서 개강되였다.

이날 차세대무역스쿨 개강식에서 수강생대표인 최장철과 김화는 연변(연길)무역협회 허재룡회장과 남룡수리사장, 전체 래빈과 수강생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우리는 참여자끼리 서로 사랑하며 협력하고 수업에 충실하고 배움을 게을리지 않으며 주최측의 일정과 안전에 최우선한다》고 선서하였다.

개강식이 끝난후 차세대무역스쿨 첫 수업이 시작되였다.

연변대학 안국산교수의 시장마케팅학을 주제로 경제학과 관리학방면의 강의는 현대 첨단교학설비와 경제활동실례와 리론에 결부해 이루어졌는데 수강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차세대무역스쿨은 연변대학 교사교육훈련중심의 수석전문가 리봉월교수 등 3명의 전문가 교수들의 특강과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의 리동춘사장의 참업경험담 등으로 꾸며져 수강생들에게 리론과 실천에 결부해 보다 넓은 사유로 창의력이 있는 우수한 기업인으로 성장할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주게 된다.

그리고 기업성공인사 창업담, 도전프로그램 아이템선정, 팀별토론, 불꽃놀이와 우등불야회, 조별장끼자랑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무역스쿨과정을 보다 원만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올해 차세대무역스쿨이 끝난후 지난해 제7기차세대무역스쿨에서 성적이 우수한 최성숙,리호림 두 수강생은 연변을 대표해 7월 4일부터 7월23일까지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월드옥타 세계차세대무역스쿨에 연길지회의 차세대대표로 참석하게 된다.말레이시아 대학 영어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최성숙양은 《이번 월드옥타 세계차세대무역스쿨에 참석하게 된것을 행운으로 간직한다.소중한 기회를 아껴 열심히 배워  고향을 위해 영예를 빛내고 돌아올것이다》고 오돌차게 다짐했다.

연변을 대표해 월드옥타 세계차세대무역스쿨에 참석하게 되는 최성숙양.

2007년부터 매년 한차례씩 꾸려지고 있는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은 이미 500여명의 무역생도를 양성하여 차세대 글로벌 경제리더와 연변경제무역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있다.

연변(연길)무역협회는 월드옥타 연길지회로서 2007년에 설립되여 현재 150여명의 기업법인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해마다 중,한 벤처포럼,차세대무역스쿨,불우이웃돕기 행사,경제 세미나와 중국·연길 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박람회의 공식후원단체로 지역경제와 공익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제8기 차세대무역스쿨은 처음으로 월드옥타 연길지회와 장춘지회 두 지역 80여명 차세대들의 공동한 참여로 이뤄졌으며 향후 두 지역 차세대지간의 우의와 교류 더 나아가서 두 지역 경제무역교류의 활성화에 기여할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2014 제8기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은 7월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동안 열리게 된다. 이 기간 연변(연길)무역협회 회원사운동회도 진달래마을 광장에서 축구,배구,민족씨름,오락 등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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