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 지역경제발전 새로운 특징 나타내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10-08 12:56:16 ] 클릭: [ ]

올해 들어 중국 지역경제성장 구도에 새로운 특징이 나타났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 지역발전을 분석하면서 《동부지역은 완만함속에서 안정세로 나아가고 중부지역은 안정속에서 전진하며 서부지역은 안정속에 우려점이 존재하고 동북지역은 하락폭이 비교적 큰》 전반 특징을 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지역경제에는 긍정적인 변화 두가지가 발생했다. 첫째, 동부지역의 경제증속 하락폭이 점차 줄어들고 점차 안정세로 나아가는 양호한 태세를 보였다. 둘째, 중부지역은 동부연해지역과 국제산업의 이전을 적극 받아들여 고정자산투자 등 증속이 첫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국제금융위기의 계속되는 영향으로 여러 지역의 경제하행 압력은 여전히 크다. 동북지역은 심층적인 문제가 돌출하고 서부지역은 전반 발전상황이 락관적이지 못하다. 공업증속은 중부지역이 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동부지역의 천진, 강소, 복건, 해남 등 성급 지역의 증속도 비교적 빠르다. 서부지구 대부분 성급 지역의 증속은 전국 평균수준을 초과하며 동북지역은 하락세가 뚜렷했다.

고정자산투자는 1월부터 6월까지 동부와 중부, 서부, 동북지역은 모두 동기 대비 다소 반락했고 중서부지역의 증속은 전국 평균수준보다 높다.

대외무역상황을 보면 서부지역은 호전되는 추세이지만 동부와 중부, 동북지역은 하락폭이 크다.

지방재정수입의 증속을 보면 동부지역의 증속이 가장 높고 동북지역의 증속이 가장 낮으며 중서부지역의 하락폭이 비교적 크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