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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해석)중국이 강대해지려면 우선 농업이 앞서야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5-02-04 14:32:06 ] 클릭: [ ]

해석인: 중앙 《1호문건》 기초조(起草组) 성원 오굉요 장정

농업은 립국의 근본이고 강국의 토대이다. 중국의 농업이 강대해지는 당면의 급선무는 조속히 주로 생산량을 추구하고 자원소모에 의존하는 조방경영에서 수량, 품질, 효익을 다같이 중시하고 경쟁력제고를 중시하며 농업의 과학기술혁신을 중시하고 지속가능한 집약발전을 중시하는데로 조속히 전환시키는것이다. 올해 중앙 《1호문건》은 경제발전의 새로운 정상상태에서 계속 농업의 토대적지위를 강화하고 농업을 소홀시하는 경향이 나타나는것을 절실히 방지할것을 요구했으며 아울러 현대농업건설을 둘러싸고 일련의 강농정책과 조치를 포치했다.

포인트1: 알곡생산능력 제고에서 새로운 잠재력 발굴

알곡생산이 안정되면 어떤 변화와 변동에도 끄떡하지 않을수 있다.

우리 나라 알곡생산은 이미 《11년동안 련속 증산》을 실현하여 총생산량이 1조 2142억근에 달해 지난해 대비 103억 2000만근 증가했다. 무엇때문에 《1호문건》에서 여전히 현대농업건설과 알곡생산능력의 부단한 증강을 첫자리에 놓았는가?

우리 나라처럼 10여억 인구를 가진 대국으로 놓고 말하면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소비수준도 제고되고있기에 그 어느때에도 알곡생산이 이미 요구에 도달했다고 경솔히 말할수 없으며 알곡안전의 긴장성을 한시각도 늦출수 없다. 《1호문건》은 알곡생산능력의 제고에서 새로운 잠재력을 발굴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알곡생산능력을 안정시키고 제고시킨다면 우리는 《풍랑이 아무리 크다 해도 그 어떤 변화와 변동에도 끄떡하지 않을수 있으며》 시종 중국인의 밥그릇을 자신의 손에 받쳐들수 있다.

현대농업의 발전을 다그침에 있어서 반드시 알곡생산이라는 이 토대를 잘 다져야 한다. 어떻게 방식을 전환시키고 구조를 조정한다 해도 모두 알곡생산량능력을 낮게 조정하고 경작지를 적게 조정해서는 절대 안되는바 이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최저경계선이다. 당면의 관건은 생산량을 안정시키고 생산능력을 제고하는것이다.

알곡파종면적을 안정시키는 토대에서 정책부축과 투입강도를 높이고 농민들이 농사를 짓고 알곡을 생산하는것과 주요생산지역에서 농업을 중시하고 알곡생산을 틀어쥐는 두개 적극성을 잘 보호하고 불러일으켜야 한다. 바로 이와 같은 고려에 기반하여 《1호문건》은 알곡을 주로 생산하는 성과 현에 대한 정책편향을 강화함으로써 알곡생산 대현(大县)으로 하여금 농업을 중시하고 알곡생산을 틀어쥐여 실제적인 혜택을 보고 발전을 가져오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포인트 2: 농업구조를 최적화하는 과정에 새 경로 개척

《산과 바다 경제》, 《과일과 남새 경제》, 《산림과 초원 경제》 잘 발전시켜야 한다.

농업경쟁력을 높이자면 시대발전의 조류에 순응해 농업구조를 조절해야 한다. 구역의 비교우세를 더욱 잘 발휘해야만이 개성화, 다양화의 소비수요에 더욱 잘 적응할수 있고 제한된 농업자원을 리용해 대량의 좋고도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낼수 있다. 어떻게 농업구조를 최적화하는 과정에 새 경로를 개척할것인가에 대해 《1호문건》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요구했다.

우선 농산물의 자급수준을 과학적으로 확정해야 한다. 《곡물 기본자급, 식량 절대안전》을 확보하는 전제에서 중점적으로 무엇을 확보하고 무엇을 늦추며 얼마를 확보하고 얼마를 늦추는가에 대해 계통적으로 계획하고 농업산업발전 우선 차례를 합리하게 배치해야 한다.

새로운 형세하에서 농업구조를 조정하는데서 관건은 농민들을 인도해 시장수요를 겨냥하게 하는것이다. 단순히 경작면에만 신경쓰던데로부터 전반 국토자원을 지향하는데 집중하면서 《산과 바다 경제》, 《과일과 남새 경제》, 《산림과 초원 경제》를 잘 발전시키도록 해야 한다. 《1호문건》은 초원, 목축업발전을 다그치고 청사료 옥수수와 개자리 등 풀과 사료 재배를 지지하며 사료용알곡과 재배, 사육결합모식시점사업을 전개해 식량, 경제작물, 풀과 사료 3원재배구조의 조화발전을 추진할데 대해 제기했다.

포인트 3: 농업발전방식을 전환시키는 과정에서 새 돌파 모색

원가와 가격의 《이중압박》, 자원과 환경의 《이중제약》 해결해야 한다.

농업생산원가가 상승하고 국내외 주요 농산물가격이 전도된 《이중압박》을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농업자원요소가 갈수록 긴축해지고 생태환경감당력이 갈수록 극한에 이르고있는 "이중제약"을 어떻게 타파할것인가? 유일한 해결방법은 농업발전방식을 서둘러 전환시키는것이다. 지난날 우리는 《배불리 먹기》위해 농업자원을 과도하게 개발했고 화확비료, 농약, 농업용비닐박막을 과량으로 사용해 생태빚, 환경빚을 졌다. 앞으로 새로운 빚을 더이상 져서는 안될뿐만아니라 묵은빚도 점차 갚아야 한다.

농업발전방식을 전환시키고 농업실력을 높이자면 농업과학기술혁신의 엔진역할을 강화해야 한다. 《1호문건》은 과학연구원이나 과학연구소, 대학교의 과학연구일군과 기업인재 류동, 겸직제도를 보완하고 과학연구성과 사용, 처리, 수익관리와 과학기술일군 주권격려개혁시점을 추진할데 대해 제출했다. 생물육종, 지능농업, 농기계장비, 생태환경 등 분야의 과학기술난제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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