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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무역협회(연길옥타)차세대 창업교류회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2-09 11:31:43 ] 클릭: [ ]

《창업은 힘듭니다. 성공은 더더욱 힘듭니다. 그러나 실패를 딛고 성장하는것이고 그러면서 성공의 열매를 맛볼수 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도전정신을 일깨워주기 위하여 청년창업교류회를 개최하게 되였습니다.》

연변무역인협회 전창훈 차세대위원장은 창업교류회에서 씩씩한 목소리로 차세대 무역인들을 이끌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7일, 《응답하라! 꿈꾸는 자들이여~ 2015년은 연변차세대 무역인들이 접수할거야!》주제로 펼쳐진 제1회 연변무역협회(연길옥타) 차세대 창업교류회 및 신년회행사가 연길개원호텔에서 열렸다.

100명의 연변무역인들과 차세대 경제인들이 모인 이날 행사는 청년창업을 꿈꾸는 차세대무역인들의 원활한 교류와 뜻깊은 만남을 위해 연변무역인협회 차세대위원회에서 마련한 자리로 다양한 종목들로 행사를 꾸몄다.

행사에서 연변무역인협회의 허재룡회장은 《차세대무역인들은 생명력이 왕성한 청년조직으로 끊임없이 배우는 청년조직으로 성장하고있다.》며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면서 멋지고 아름다운 미래를 엮어가길 희망했다.

교류회에서는 새로운 꿈을 펼칠 차세대들이 6개의 아이템을 내놓아 소개하고나서 창업이나 동업하고 싶은 파트너 요구하는 설명회를 열어 자신이 구상하고있는 계획을 대담히 밝혀 창업성공자들의 조언을 구했다. 이밖에 차세대위원회 회원들이 자체로 준비한 흥미로운 무대도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에로 이끌었다.

 

알아본데 따르면 2007년에 설립된 연변무역협회 차세대위원회는 설립이래 8년동안2007년 제1기 차세대무역스쿨 졸업생을 시작으로 지금 8기 졸업생까지 도합 500여명이나 되는 졸업생과 회원을 확보하고있다.

이밖에 차세대위원회 회원들은 연길두만강국제무역박람회의 자원봉사자로 나섰고 차세대무역스쿨, 고아원, 양로원을 방문하는 등 각종 행사를 펼쳐오며 사회공익사업에도 늘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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