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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장춘농업박람회에 한국전문관이 생긴다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4-15 14:27:10 ] 클릭: [ ]

본사 주선, 장춘농업박람원과 한국관련업체 협력

제14회 농업박람회 전시유치 공동 추진하기로

4월 9일, 한국TV서울 홍보기획회사 윤교원사장 일행 3명이 길림신문사와 장춘시 외사사무실 외국어웹사이트의 요청으로 장춘시 농업박람원을 방문, 제14회 장춘 농업박람회 한국업체 전시유치건으로 농업박람원 주임 장금초, 서기 장휘와 관련 상담고찰을 했다.

회담에서 장금초주임은 래빈에게 농업박람원 개황, 이번 농업박람회 준비사업 진척상황 및 부스 우대정책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했다.

길림신문사 한정일부총편집은 중한교류의 창구인 길림신문이 중한교류에서의 역할과 농업박람회에 대한 대외홍보를 강화할 타산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길림신문해외판과 사업파트너업체인 윤사장 일행은 자사의 매체홍보면에서의 우세를 상세히 소개했으며 제14회 장춘 농업박람회 전시유치 관련 상업운영 기획안을 조직위원회에 상세히 설명했다.

한편 한국 농업관련협회 등 단체 및 한국 각 지방정부 등 통로를 리용해 한국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전하도록 홍보할 방안을 소개 했다.

쌍방은 전시유치 세부사항에 대해 깊은 연구와 상세한 토론을 거쳐 농업박람회기간 참전 업체간 접목 및 구매상간의 상담주선 등 면에서 중, 한 기업간에 서로 더 많은 기회를 주겠다고 표시했다.

회담을 마친후 장휘서기는 손님들을 농업박람원 종식원구, 농업박람회 주요 전시구, 관동 민속농경문화전시관 등을 참관시켜 한국에서의 전시유치, 마케팅을 추진하는데 유조하게 했다.

참관이 끝난후 장춘 농업박람회 집행위원회는 농업박람회에 한국전문관을 설치하기로 초보 합의하고 한국전시유치 권한 위탁서를 발급, 길림신문사와 한국TV서울에 국제전시청 한국 부스 전시유치대행을 위탁했다.

윤사장 일행은 다그쳐 한국 농업 식품가공기업의 적극적인 참전에 총력을 가하겠다고 표시했다.

/장춘외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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