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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동특산순회전람 5월 1일 장춘서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4-29 10:09:47 ] 클릭: [ ]

 

《2015중국(장춘)관동특산순회전람》기자회견장.

《〈2015중국(장춘)관동특산순회전람회〉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장춘구아신발(欧亚新发)백화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 국내외의 80여개 기업이 1000여가지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데 록색식품, 유기식품, 장백산 유명우질 특산품 및 무공해농산물, 관동특색농부산물, 보건식품, 민족식품, 해외상품 등이 포함된다.》

4월 28일, 장춘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주최측인 장춘시회의전시업협회의 해당 책임자는 이같이 소개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순회전람은 《관동문화를 선양하고 록색건강을 관심》하는것을 주제로 하고 현재 세계적으로 제일 우세가 강하고 가치가 있는 천연식품, 록색식품과 유기식품을 전시, 선전하며 일류기업, 일류기술, 일류제품과 최신성과를 보급하며 중국 관동대지의 풍부한 물산의 발전과정과 성과를 전시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2015중국관동특산순회전람》은 올해 5월부터 11월상순까지 장춘, 서녕, 북경, 성도, 심양, 곤명, 상해 등 지에서 륙속 진행된다. 그중 5월상순, 6월중순, 11월상순에 장춘에서 세차례의 전업급별의 관동특산품전시회를 진행한다.

전시회장은 장춘구아신발백화 6층에 위치, 3000평방메터의 면적에 배치된 72개의 부스가 《5.1절》련휴를 맞은 시민들의 구매를 기다리고있다.

 

《2015중국관동특산순회전람》의 전시회장이 위치한 장춘구아신발백화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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