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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농업박람회 중한농업기술교류 플랫폼 기대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5-22 10:58:08 ] 클릭: [ ]

 (주)한류TV서울 윤교원사장(좌 2)등이 농업박람원 장휘서기(우 2) 등과 회담을 가졌다

 5월 19일, 한국의 미디어홍보기획회사인 (주)한류TV서울 윤교원사장, 이용재리사가 제14회장춘국제농업식품박람회(아래 농박회) 전시유치건으로 장춘시농업박람원을 재차 방문해 농업박람원 장휘서기 등과 회담을 가졌다.

작년까지 13회 개최된 농박회는 올해부터 한국관을 세우게 되며 그 부스는 40여개에 달한다. 이에 앞서 4월 9일, 장춘국제농업박람회 집행위원회에서는 한국전시유치 권한 위탁서를 ㈜한류TV서울에 발급했던것이다.

이번 만남에서 량측은 2015장춘농박회에 관한 진행 상황, 한국관 부스유치에 대해 설명, 교류했고 장춘, 한국 농업박람회와의 교류 등을 포함한 비즈니스적 박람회 운영을 위한 토론도 했다.

농업박람원 장휘서기는《제14회장춘농박회에서 한국의 농식품분야 성공사례를 세미나를 통해 발표하고 실제로 이를 활용하기 위하여 중한 기업인들간의 실질적인 투자와 협력, 제휴가 일어날수 있는 정보와 기술 등 교류의 장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한류TV서울 윤교원사장은 《한국 기업인들에게는 중국이 가지고있는 자본과 시장이 매력적이고 중국 기업인들에게는 한국기업이 가지고있는 품질, 디자인, 기술수준이 상당히 매력적이다》며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들에게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교류할수 있는 장을 이번 농박회를 통하여 민간교류의 극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쌍방은 금후 량국간 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사이 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며 이를 이루어낸다면 지금보다 더 효율적인 박람회 운영 및 민간기업간 교류가 극대화될수 있을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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