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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미용건강)올림픽대회》장춘에서도 열리나

편집/기자: [ 신정자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7-24 09:44:09 ] 클릭: [ ]

장춘시상무국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와 미용건강산업발전 협약

협약식에 참가한 중한 량국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남기고있다

7월 22일 오후, 장춘시상무국은 한국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IBHGU)와 동북3성의 미용건강산업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IBHGU)는 미용건강에 연구가 깊은 최고전문가들로 구성된 기구이다.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IBHGU)에서 주최하고 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대회》는 1년에 1차씩 진행되며 이미 24회 개최되였다. 대회에는 주로 중국, 대만, 일본, 타이, 필리핀, 한국 등 아세아 12개 나라들에서 참여하고있다. 

이날 한국 전임 국회의원 김진표가 한국에 본부를 두고있는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 명예총재 자격으로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 정진욱리사장 등 7명과 함께 협약식에 참석했다.

김진표 전임 국회의원은 《한중 경협의 성공적 추진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중한 휴먼(미용건강)올림픽 개최》를 위한 의의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세계최대의 시장으로 변모하고있는 중국과의 경제교류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며 《길림성을 중심으로 동북3성의 지정학적인 우세를 살려 중한의 경제합작을 활성화하고 추진하여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자리 보고인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웰빙식품, 대체료법, 사회체육 등 건강산업과 헤어, 네일아트(美甲), 메이크업 등 미용산업육성에 량국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교류를 강화해야 한다》며 올해 하반년에 장춘에서 《휴먼(건강미용) 올림픽》이 개최될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표시했다.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 정진욱리사장은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와 국제휴먼(미용건강)올림픽대회에 대해 소개, 《지금까지 국제휴먼올림픽대회를 24년동안 한국에서 진행해왔으며 올해도 11월에 한국 서울에서 개최하게 된다》면서 다음해부터는 다른 나라에서 개최할 계획, 《중국에서 개최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협약식에서 장춘시상무국 리군부국장은 길림성의 지리적 위치와 우세, 경제발전과 전망에 대해 소개, 《이번 협약은 길림성뿐만아니라 동북3성의 미용건강산업을 발전시키고 경제발전을 촉진하는데 깊은 의의를 갖고있다》면서 《길림성 장춘시에서 동북3성휴먼(미용건강)올림픽을 개최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측에서 한국 전임 국회의원 김진표, 국제미용건강총련합회 리사장 정진욱, 한중문화교류친선협회 회장 김일남, 휴먼교육연구소 상임리사 라택주, 수원뷰티직업전문학교 교장(서정대 교수) 김영순, 수원뷰티직업전문학교 교수 조규제 등이 참석했다.

중국측에서는 장춘시상무국 리군부국장, 리지성처장, 길림성상업무역봉사업발전판공실 갑동평주임, 길림성미용미발협회 양철회장, 만리그룹 강만수리사장, 금방그룹 왕은량리사장, 아미세기미용양성유한회사 상장금총경리 등 미용건강산업과 관련 활동가,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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