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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공업혁명으로 500만명이상 실업당할듯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6-01-20 13:17:03 ] 클릭: [ ]

얼마전에 있은 조사결과에 따르면 세계의 많은 젊은이들은 기술발전속도가 너무 빨라 기계로부터 밥통을 뺏길가 걱정하고 있다 했다.

이제 곧 있게 될 세계경제세미나를 맞으면서 18일 조사보고가 발표됐다. 보고에 따르면 제4차 공업혁명으로 향후 5년사이 상업모식과 로동력시장이 개변되면서 “15개 되는 발달한 경제체와 신형 경제체의 500만개 넘는 일터가 없어지게 된다.”

세계경제세미나 창시인 스와브는 자기가 쓴 책《제4차 공업혁명》을 소개하고있다.

제4차 공업혁명이란 일련의 과학기술진보를 대표로 하는 례를들면 이동인터넷과 클라우드컴퓨팅기술(云技术), 빅데이터(大数据), 신에너지, 로보트와 인공지능기술을 말한다.

보고는 새로운 공업혁명으로 210만개의 새로운 일터가 산생되는데 주요는 계산기프로젝트, 수학 분야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710만개의 일터가 사라지게 되는데 이 가운데 사무실의 화이트칼라와 관리일터가 가장 큰 충격을 받게 된다고 했다.

과거의 공업혁명과 달리 제4차 공업혁명은 속도, 범위, 심도에서 독특한 특점이 있다. 스와브는 “제 4차 공업혁명은 선형속도가 아닌 지수의 발전이며 게다가 모든 나라의 매하나의 공업부문에 충격을 줄것이다. 이 변화의 범위와 심도는 생산, 관리, 처리 체계에서의 철저한 전변을 예시한다.”고 썼다.

같은 날에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약 40% 되는 젊은이들은 향후 10년사이에 로보트가 이들이 하는 일을 대체할것으로 짐작했다. 발달경제체의 젊은이들이 취업전도에 대해 더 걱정했다.

조사는 인도 소프트웨어회사에서 영국 독립통신과 시장자문회사에 위탁해서 한것인데 오스트랄리아, 브라질, 영국, 중국, 프랑스, 독일, 인도, 미국과 남아프리카의 합계 9000명 되는 16세에서 25세 나는 젊은이들을 상대로 조사를 했다.

근 80%되는 피조사자들은 기술진보속도가 너무 빨라 반드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배우는것으로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표했다.

3분의 2 되는 피조사자들은 전도에 대해 락관적이 였다. 그러나 발전도상국의 젊은이들은 발달경제체의 또래들 보다 더 락관적이 였다. 발달경제체의 젊은이들은 배운지식으로 일터를 지키는데 버겁다고 했다. 60%의 인도 피조사자들은 직업기능에 신심이 있어했고 프랑스는 25%만이 신심이 있다 했다.

위사얼 시카는 “공업기술발전이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는데 비해 교육체제는 여전히 ‘300년전의 농경사회’에 머물러있다. 때문에 ‘우리는 과거와 고별하고 교육중점을 이미 알고있는 지식으로부터 모르는 사물을 탐색하는데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http://www.chinanews.com/gj/2016/01-20/7724116.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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