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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원 장춘신구 설립 비준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문화보 ] 발표시간: [ 2016-02-16 13:42:09 ] 클릭: [ ]

장춘신구: 조양구 관성구 이도구 구태구의 부분 지역 포함  

15일, 중국정부넷은 “장춘신구 설립을 동의하는데 관한 국무원의 회답”을  발표, “회답”은 장춘신구를 잘 건설하는것은 “일대일로” 건설을 추진하고 새로운 단계 동북지역 등 로공업기지 진흥을 다그치는 중요한 조치로서 길림성 경제발전과 동북지역의 전면 진흥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버팀목 역할을 할것이라고  쓰고있다.

알아본데 의하면 이는 올해에 들어서서 국무원에서 설립을 동의한 첫 국가급 신구이다.   

장춘신구 범위는?

장춘시 조양구, 관성구, 이도구, 구태구의 부분 지역으로서 계획면적이 499평방키로메터에 달한다.

구태가 장춘시의 한개 구로 된후 장춘의 도시구역 면적은 7557평방키로메터로 늘어났다. 이렇게 볼 때 장춘신구의 면적은 장춘시 면적의 6.6%를 차지하게 된다.

어떻게 신구를 건설하는가?

장춘신구를 혁신경제발전시범구, 새로운 단계 동북진흥의 중요한 엔진, 두만강지역 합작개발의 중요한 플래트홈, 체제기제개혁의 선행구로 건설하게 된다.

신구는 어떤 특점이 있는가?

장춘신구는 17번째 국가급 신구이며 올해 국무원에서 설립을 동의한 첫 국가급 신구로서 산업과 도시의 융합발전의 중대한 혁신이다.

어떤 정책적혜택을 받는가?

“회답”에 따르면 계획편제, 정책실시, 대상배치, 체제기제혁신 등 면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주며 장춘신구건설발전과정에서 나타나는 곤난과 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량호한 정책환경을 마련해준다.

한편 “회답”은 장춘신구발전의 총체적계획편제사업을 참답게 잘하고 반드시 토지리용의 총체적계획, 도시의 총체적계획, 진의 총체적계획, 환경보호계획, 물자원 종합계획 등 관련 주요 종목의 계획요구에 부합되게 계획건설해야 한다고 쓰고있다. 그리고 신구의 “다계획통합(多规合一)”의 탐색과 실시를 추동하고 공간구성을 최적화하는데 진력해야 한다고 요구하고있다.

또한 “중요 정책과 중대 건설에 관련된 대상은 규정절차에 따라 신청비준할것”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15일, 길림성싱크탱크(智库)비서장 류서명은 “국가급 신구는 이왕의 순개발구에 비해 산업과 도시를 융합시킨것이 중대한 혁신이다. 이왕 개발구의 뚜렷한 특점이라면 저녁이 되면 ‘죽은 도시'로 변하는것이다. 그러나 국가급 신구는 산업과 도시를 융합시킴으로써 도시를 주도로 도시와 산업의 련동을 실현하고 산업과 도시가 상호 추진하는 곱하기 효과가 산생될수 있다.”고 말했다.

류서명에 따르면 신구는 또 새로운 투자유치플래트홈이 되여 성내외 생산요소가 신구에 몰리게 되면서 인솔능력과 피복기능이 산생되게 된다. 아울러 길림성의 경제장성극이 확대된다. 동북3성에는 할빈신구와 대련금보신구가 있다. 이 두개 신구는 똑같은 국가우대정책을 받고있다. 어떻게 동질화경쟁을 모면할것인가는 산업분포에서 사고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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