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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연길시 도농최저생활보장표준 전 성 앞자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3-01 10:18:50 ] 클릭: [ ]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 따르면 최근년래 연길시에서는 사회구조체계를 부단히 완벽화하여 생활형편이 어려운 군중들의 기본생활수준을 보장하고있다. 이에 따라 연길시 도시와 농촌 최저생활보장대상 구조표준이 해마다 높아지고있는데 2015년 연길시 도시농촌최저생활보장표준은 길림성에서 앞자리를 차지했다.

연길시에는 만 2322세대에 만 8622명의 도시농촌최저생활보장대상들이 살고있다. 연길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최저생활보장대상들의 최저생활 보장표준과 보조수준을 제고시키는것을 중점민생사업으로 삼고 여러가지 효과적인 조치들을 취해 좋은 효과를 보았다.

2015년도에 연길시에서는 11번째로 도시농촌최저생활보장대상들의 구제표준을 제고시켰는데 도시주민들의 최저생활보장표준을 원래의 매달 430원에서 480원으로 제고시켰다. 이는 전국 평균 수준보다 28.97원 더 높아진셈이며 성내 평균 수준보다도 78.41원 높아진셈이다.

농촌주민들의 최저생활보장표준도 매년 3000원으로부터 3600원으로 제고시켰는데 전국 평균 수준보다 421.9원, 전 성 평균 수준보다 878.84원 더 높아진셈이다. 도시주민최저생활보장표준은 전 성 42개 현시에서 첫자리를 차지하였으며 농촌주민최저생활보장표준은 전 성 42개 현시중에서 두번째자리를 차지하게 되여 도시와 농촌 최저생활보장표준이 계속해 전 성 각 현시들중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였다.

이와 동시에 연길시에서는 최저생활보장금의 발급과 락착 사업도 잘 틀어쥐고있다.

2015년 연길시에서는 도시최저생활보장금을 도합 7129.1만원 지불하였는데 전 성적으로 첫자리를 차지하며 인구당 평균 지출금액이 434.21원 되여 전국 인구당 평균 지출 수준보다 130.89원보다 더 많았다. 농촌최저생활보장금도 도합 1177.4만원 지불하였는데 인구당 지출수준이 211.9원에 달해 전국 인구당 지출수준보다 67.34원 더 많다.

연길시 경제사회발전 《13.5》계획에 따르면 연길시는 앞으로도 계속해 도시농촌최저생활보장표준을 점진적으로 제고시킬 타산이다. 즉 도시최저생활보장표준은 도시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의 20%보다 낮지 않으며 농촌최저생활보장표준은 농촌주민 인구당 가처분소득의 25%보다 낮지 않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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