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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2015년 환경보호사업 성과 돌출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3-07 10:49:58 ] 클릭: [ ]

3월3일, 연변주정부 환경보호심사팀이 연길시에 와서 연길시 2015년 환경보호사업을 심사하였다. 연길시 곡건군부시장 및 23개 해당부문의 주요지도일군들이 배동하여 심사를 받았다.

심사팀은 연길시 2015년 환경보호사업자료를 보고 환경보호사업에 대한 정황을 회보받았다. 2015년 1년간 연길시당위, 시정부는 환경보호사업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연변주정부의 환경보호목표책임제의 요구에 따라 엄격히 실행하고 락실하였다.

“검은 연기 없애기”“소형보일러 없애기”“로천짚연소 금지하기”등 일련의 조취를 취하여 연길시는 공기오염의 예방조치를 힘있게 추진하였다. 특히는 “환경보호종합감독 비망록” 및 “환경보호부 동북감독검사중심의 종합 감독검사문제 책임서”에서 제기한 문제를 깊이있게 인식하고 처리함으로써 연길시환경보호사업을 착실히 틀어쥐였다.

2015년, 연길시 공기AQI지수는 2급 이하가 총 314일로서 한 해의 86%를 차지했고, PM의 평균농도는 0.055mg/m¬¬3(2015년 목표책임제 공제목표는 0.078 mg/m¬¬3)였다. 부르하통하 연길하(계동단면)의 수질은 기본상 국가IV류 수질표준에 도달했고, 수원지 수질합격률은 100% 기준에 도달했다.

룡화연길발전소유한회사는 2대의 210MW의 제진기개조와 질소산화물제거 프로젝트를 완성하였고, 조양천 조양오수처리공장을 지난해 6월부터 정식 시가동하였다. 연길시 오수처리공장의 제2기 확건공사의 기건항목은 이미 완성되였고, 오수처리공장의 처리를 거친 물의 재활용 방안도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다. 소영목축업기지 등 3개 기지의 농업오염원 오염배출감소 프로젝트도 완성되였다.

좌담회에서 심사팀은 공기오염의 예방, 오염감소배출, 수원지보호, 오수처리 등 문제에 대하여 심입하여 료해하고 연구하였다. 감독검사팀은 근년래 연길시는 환경보호사업을 고도로 중시하고 이 사업을 전시의 의사일정에 올려놓고 실제와 결부시키고 중점을 돌출히 하고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여 현저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거둔 성적이 매우 돌출하다고 지적하였다.

회의후, 심사팀은 선후로 연길시조양천 오수처리공장, 연길시 오수처리공장 확건현장, 생활쓰레기소각발전프로젝트현장, 룡화연길시화력발전회사, 연길시집중열공급회사 등을 돌아보면서 연길시의 환경보호진행상황을 감독검사하였다.

심사팀은 연길시의 환경보호사업을 충분히 긍정하면서 환경보호사업은 정부의 책임으로써 고도로 중시해야 하며 환경보호의식, 책임의식, 위기의식과 대세를 보는 의식을 제고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존재하는 문제에 대하여 각 부문의 분공과 협조를 제고하여 존재하는 문제에 대하여 심입하여 연구하고 조치를 강화하여 때를 늦추지 말고 과감히 처리하여 연길시의 생태문명건설의 한차원 업그레이드할것을 당부하였다.

/한룡옥 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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