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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 유전자변이작물에 관한 초점문제 응답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04-14 14:26:11 ] 클릭: [ ]

13일, 농업부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유전자변이분야의 몇가지 초점문제를 두고 대답했다. 농업부의 해당 책임자는 “유전자변이사업에 대해 중앙은 연구는 대담하게 하고 보급은 신중하게 하며 관리에서 엄격하고 법에 따라 감독관리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표했다.

【초점1】도마도 자색고구마 유전자변이 작물인가?

“우리 나라에서 투입하고 상업화한 유전자재배 작물이 두가지 있다. 하나는 유전자변이 해충방지면화이고 다른 하나는 유전자변이 항바이러스 파파야(番木瓜)이다.” 이는 중국공정원 원사이며 국가농업유전자변이생물안전위원회 주임위원 오공명의 소개이다. 그는 면화와 파파야이외 우리 나라는 가공원료로 쓰이는 유전자변이작물을 수입하고있는데 콩, 옥수수, 유채, 면화, 감채(甜菜)이다.

그는 “이외 시장에서 류통되고있는 밀, 도마도, 마늘, 양파, 자색고구마, 감자, 채색고추, 홍당무우 등 알곡과 남새는 유전자변이품종이 아니다”고 확답을 주었다.

어떻게 유전자변이작물을 감별하는가는 물음에 오공명은 “유전자변이농산물에 대해서 감측을 통해서만 알수 있다. 유전자변이 해충방지 면화는 벌레위해로부터 구별한다. 종자를 보고 육안으로는 구별할수 없다. 유전자변이농산물을 상규육종농산물과 비교해 볼 때 외곽과 색상을 통해 구별하지 못한다.”고 했다.

【초점 2】우리 나라 유전자변이안전평가는 엄격한가?

오공명은 “우리 나라는 엄격한 단계분할 평가를 실행한다. 실험실연구단계부터 시작해서 논밭 소규모중간시험, 대규모적인 환경방출, 생산성실험, 안전성증서평가 5가지 단계를 나누어 평가하는데 이는 국제에서 유일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 고 설명했다.

유전자변이작물에 대해 미국은 연구해낸 제품에 대해 평가하고 유럽련맹은 과정을 평가한다. 중국은 제품과 과정 모두 평가한다.

오공명은 또 “우리 나라는 또 큰쥐 3대 번식시험과 벼중금속함량 분석 등 지표 검사를 증가했다. 이것으로 볼 때 중국의 유전자변이제품안전성평가는 기술표준에서나 절차에서 보나 세계에서도 가장 엄한 체계를 갖고있다”고 표시했다.

오공명은 비준받고 출시한 유전자식품은 안전하다고 했다.

【초점 3】"남몰래” 유전자변이작물을 재배하는 현상이 있는가?

유전자변이작물이 해충방지능력이 좋다보니 우리 나라 일부 지역의 농가에서 규정을 어기고 비준받지 않은 유전자변이작물을 재배하는 현상이 있었다. 례하면 호북, 흑룡강, 료녕 국부지역에서 규정을 어기고 유전자변이 벼, 콩과 옥수수를 재배했는데 이런 현상이 만연되고있는가?

농업부과학기술교육사 료서원사장은 “이른바 제멋대로 재배하는 현상은 없다. 개별지역에서 법을 어기고 흩어져 재배하는 상황이 확실히 있었다. ”고 말하면서 “호북성농업청은 공안부문과 함께 사건수사팀을 무어 불법재배벼밭을 페지하고 흑룡강성농업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유전자변이콩불 법재배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료녕성에서는 3건의 유전자변이 옥수수종자사건을 사출해냈다. 2015년 신강, 감숙, 해남에서도 유전자변이옥수수재배 밭을 페기했다.

료서원은 “농업부는 감독조사, 담화, 문책, 보고 제도를 건립해 감독관리사업을 농업부의 실적연장심사에 넣는 한편 사건폭로강도를 높이려고 한다”고 밝혔다.

【초점 4】 수입콩은 모두 유전자변이콩인가?

1996년부터 우리 나라는 콩순수입나라로 되였다. 당해에 111만톤의 콩을 수입하던데로부터 2015년에는 8169만톤의 콩을 수입했다. 국외의 유전자변이콩재배면적은 가관이다. 수입콩의 대부분이 유전자변이 콩인가?

료서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콩수출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의 유전자변이콩재배가 95%를 점한다. 아르헨띠나, 브라질은 거의 다 유전자변이콩을 재배한다. 때문에 세계 콩무역은 주로 유전자변이콩이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그는 유전자변이콩은 안전하며 국내외의 안전심사를 거친것이다고 덧붙였다.

향후 국산콩발전의 중점에 때해 료서원은 “국내에는 유전자변이콩 성숙품종이 없고 국내 유전자변형콩생산응용 안전증서를 비준한것도 없으며 근래 국산콩은 주로 비유전자변이 품종이다”고 소개했다.

【초점 5】유전자변이 주식량을 일정에 올려놓는가?

료서원은 “우리 나라는 비식용, 간접식용과 식용의 선로를 따른다. 우선 비식용적인 경제작물을 발전시키려 한다. 다음 사료작물, 가공원료작물, 그 다음에 일반적인 식용작물을 발전시키려 하는데 마지막에 식량작물을 발전시키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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