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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학자 귀국창업주 연변행활동 가동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9-09 15:32:22 ] 클릭: [ ]

“개발개방변경 혁신합력연변”을 주제로 한 2016년 해외학자 귀국창업주 연변행활동 가동식이 9일 오전 연길에서 있었다.

공청단중앙, 전국청년련합회, 구미동학회가 주최하고 연변주인민정부, 공청단 길림성위, 길림성청년련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활동에는 독일, 미국, 프랑스, 로씨야, 일본, 싱가포르 등 국가들에서 류학경력이 있는 해외학자들과 청년기업가들 도합 50여명이 참가했다.

공청단길림성위 서기이며 성청년련합회 주석인 정룡, 전국 청년련합회 부주석이며 중국과학원생물물리연구소 소장인 서도,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홍경 등 지도일군들이 행사에 참가하여 축사를 드렸다.

정룡은 해외학자들이 새로운 길림진흥의 계기를 잘 틀어쥐고 자원, 인맥, 국제시각 등 방면의 독특한 우세를 빌어 적극적으로 길림진흥의 위대한 사업에 뛰여들것을 바랐다.

홍경은 활동기간에 회의 참가자들에게 연변을 깊이있게 료해하고 연변과 더욱 넓은 합작관계를 건립하며 국제 선진적인 과학기술과 선진리념을 연변의 실제에 결부시키면서 공동발전할것과 변경의 개발개방과 혁신합력을 위해 기여할것을 바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 청년련합회 부주석이며 중국과학원생물물리연구소 소장인 서도, 전국청년련합회 위원이며 상해용지시장판매기획주식유한회사 리사장, 지견매스컴의 CEO인 곽위가 각각 “개발개방변경 혁신합력연변” “귀국혁신창업” 등 내용을 주제로 국가정책, 귀국자주창업 등 부동한 각도에서 주제연설을 진행했다.

료해에 따르면 2001년부터 지금까지 16년간 해외학자귀국창업주활동이 펼쳐지고있는데 당과 국자지도자들이 여러차례 이 활동에 출석하였으며 선후로 수만명에 달하는 청년류학인원들을 귀국고찰과 창업취업에로 인도하였다.

2008년도의 해외학자귀국창업주활동에서 중앙정부는 해외고급인재인입계획을 정식으로 반포하였는데 지금 이 활동은 이미 전국청년련합회가 청년류학인원들을 련결하고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유명 브랜드로 됐을뿐만아니라 국가에서 류학인원들의 사업을 펼치는 중요한 담체로 되고있다.

올해에도 강소성 소주와 신강건설병퇀에서 각각 1회 개최하였고 연변에서는 3번째로 개최되는데 올해안으로 6차례 조직할 예정이다.

료해에 따르면 해외학자 귀국창업주 연변행활동기간에 연변주 및 해외학자경제무역교류간담회가 열리게 되며 연길과 훈춘 2개 도시의 공업원 및 유명기업들에 대한 투자창업환경고찰과 합작발전기회탐구 등 다양한 행사들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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