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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페 세계화페체계중 여전히 안정성강세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6-11-28 12:49:44 ] 클릭: [ ]

“인민페는 세계화페체계중 여전히 안정성강세를 보이고있다.” 중국인민은행 부행장 역강은 인민페환률발전추세에 관한 신화사기자의 취재를 받을 때 이같이 표했다고 27일 신화사는 밝혔다.   

요즘에 나타나는 인민페환률파동이 시장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27일, 중국인민은행 부행장 역강은 인민페환률, 외화비축 등 문제에 관련해 신화사기자의 전문 취재를 받았다. 역강은 인민페는 세계화페체계중 여전히 안정성강세 화페특징을 보여주고있다고 표했다.

10월이래 주요 화페환률 경향선(중국인민은행 제공)

문: 요즘 인민페 대 딸라 환률이 조금 평가절하되고있다. 인민페는 여전히 강세화페인가?

답: 데이터로부터 볼 때 인민페는 세계화페체계중에서 여전히 안정성강세화페특징을 보여주고있다. 요즘 딸라가 보다 빠르게 오르고있는데 이는 미국경제장성이 보다 빠르고 인플레이션예기가 상승하며 미국 중앙은행부가리자발걸음이 뚜렷하게 빨라지는 등 미국 국내요소를 반영했다. 인민페 대 딸라 환률 파동이 좀 커지고있는것은 주로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으로 당선되고 미국 중앙은행부가리자예기가 돌연 올라가고 영국의 유럽련맹탈퇴와 애급파운드의 자유움직임 등 외부적 요소의 추동을 받은것도 있다.

인민페 대 딸라가 약간은 평가절하되였지만 기타 다수 비딸라화페보다는 정도가 낮다.

10월이래 발달경제체 화페가운데 엔, 유로, 스위스프랑 대 딸라 환률이 각기 10.5%, 5.8%와 4.2% 평가절하되고 신흥시장화페가운데 말레이시아링기트, 한화, 메히고페소 대 딸라는 각기 7.2%, 6.5%와 6.1% 평가절하됐다. 그러나 인민페 대 딸라는 3.5% 평가절하됐는데 딸라지수상승의 절반이 된다.

10월이래 인민페는 상대적으로 일부 주요 화페에 대비해 두드러지게 상승했다. 례로하면 SDR구성화페가운데 인민페 대 말레이시아링기트는 7.5% 상승하고 대 유로는 2.5% 상승, 대 파운드는 0.5% 상승했다. 아세아 신흥시장화페가운데 인민페 대 말레이시아링기트, 한화, 싱가포르원은 각기 4.1%, 3.3%, 1.2% 상승했다.

문: 외화비축의 합리적인 충족을 어떻게 보는가?

답: 요즘 중국외화비축이 조금은 내려갔으나 여전히 세계 수석을 차지하는바 매우 충족하다. 중국외화비축규모는 세계의 30%를 점하는데 각기 2위의 일본과 3위의 사우디아라비아의 2.6배와 5.7배이다.

중국은 1996년부터 경상항목 태환, 봉사무역, 해외류학, 출경관광 등 외화수요에 대해 벌써부터 수요에 따라 만족시키고있다. 중국은 개방경제체로서 자본의 출입금이 정상적이다. 비록 요즘 대외직접투자(ODI)가 외상직접투자(FDI)보다 좀 많지만 ODI의 구조를 보면 다수가 해외 첨단기술기업주식, 라틴아메리카시장과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는데 사용하고있기에 국내경제구조조정과 전환승급에 유조하다.

물론 일부 경제주체는 경제하행, 경영환경 등 요소의 우려를 배제하지 못하지만 해외에서 안전자산을 찾으려는 경향이 보다 강함을 볼수 있다. 그러나 누구도 13억인구의 방대한 시장을 무시할수 없다. 중국경제의 반등, 체제기제개혁과 경영환경의 개선으로 해외로 흘러갔던 자본이 돌아오게 된다. 과거 20여년경력의 몇개 경제주기를 보아 나는 이에 신심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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