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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일본 핵복사지역 조개류 국문 진입 막았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1-23 23:26:32 ] 클릭: [ ]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하고있는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 판공실 부주임 장정

지난해 길림성 출입경검험검역부문에서는 불법으로 국외로부터 휴대하거나 우편으로 보내온 종자묘목 등 국경 진입 금지물품을 942차, 2301주 몰수했는데 그중 검역성유해생물이 31차, 8종이였다. 유전자변형 애기장대(拟南芥)종자와 일본 핵복사지역에서 온 조개류 등도 처음으로 몰수했다.”󰡓

1월 23일,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 판공실 부주임 장정(靖)은 이같이 소개했다.

당일 오후,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서는 기자회견을 소집하고 2016년 전 성 검험검역의 중점사업을 소개하고 2017년의 중점사업을 전망했으며 전 성의 수입상품 검험검역상황을 분석했다.

기자가 당일 기자회견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016년 길림성 출입경검험검역부문에서는 생태원산지 보호, 수출시범구, 국제시장 개척”의 3가지 절차에 나누어 가는 조치를 실시하였다. 하여 안도현이 국가유기제품인증시범혁신구로 비준받고 길림시와 훈춘시가 국가급수출식품농산물질량안전시범구로 비준받았으며 무송현의 수출목제품, 료원시의 수출양말품원구가 성급수출공업품질량안전시범구로 비준받고 전 성의 5개 기업, 8개 특색제품이 새로 생태원산지제품 보호를 받을수 있게 되였다.

 

1월 23일,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서 소집한 기자회견장.

길림성 출입경검험검역부문에서는 조선의 제4차, 제5차 지하핵실험의 우리 성 변경 통상구에 주는 영향에 효과적으로 대응했고 로씨야의 갑형H1N1신종플루, 한국의 갑형H3N2신종플루, 지카바이러스(寨卡病毒), 황열병 등 전염병의 류입을 미연에 방지했으며 두만강류역의 홍수피해를 입은 통상구의 방역사업을 착실히 하였다.

장춘흥륭종합보세구가 수입육류 지정통상구 검사검험장으로 비준받았는데 첫기의 육류가 근일 수입된다. 훈춘, 권하, 고성리 통상구가 수입량식지정통상구로 비준받았다. 훈춘, 권하, 장백 통상구가 수생동물 지정통상구로 비준받았다. 도문도로통상구가 빙선수산물 지정통상구로 비준받았다.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서는 성내 기업의 "일대일로"󰡓연선국가 등록 취득을 방조, 부축하고있는바 이미 3개 육류가공기업이 몽골국에로의 수출을 비준받았고 5개 수산기업이 로씨야에서의 등록을 허가받았다. 목전 전 성의 57개 기업이 15개 국가(지역)에서 등록을 마쳤다.

각종 원산지 우대증서 9222개를 발급했는바 동시기 대비 39.2% 장성했으며 기업을 도와 3707.4만딸라의 수입국 우혜관세 감면을 받았다.

2016년 길림성의 관할구역 검험검역 입경화물은 2.6만차, 동시기 대비 12.23% 장성했으며 화물가치는 20.2억딸라로서 동시기 대비 2.61% 장성했다.

당일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길림출입경검험검역국에서는 조선으로부터 수입한 동광석의 방사성수치가 표준을 15배 초과한 사례, 로씨야로부터 수입한 와퍼(威化饼干)중에서 미생물군체 총수가 표준을 초과한 사례, 수입콩 자투리(下脚料)에서 가짜수수, 돼지풀(豚草),삼렬엽(三裂叶) 돼지풀 등 유해생물이 검출된 사례 등 지난해의 출입경검험검역사업에서 포착한 전형적인 사례들을 매체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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