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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벨라루씨 혁신발전에 기회 준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7-08-24 23:07:39 ] 클릭: [ ]

—벨라루씨(白俄罗斯)과학원 경제연구소 소장 벨스끼 견해 들어본다

“‘일대일로’건설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벨라루씨의 혁신발전에 많은 기회를 주게 되며 기술개조, 첨단기술제품 생산, 수출확대와 벨라루씨의 교통물류리용 효과성 확대에 도움을 줄 것이다.” 이는 벨라루씨과학원 경제연구소 소장 벨스끼가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것이다.

그는 ‘거석’중벨공업단지는 중벨 량국이 함께 ‘실크로드경제대’틀에서 진행하는 과학기술과 혁신합작의 중요한 대상으로서 량국 과학기술협력의 중요한 장소이다.

쌍방 해당 부문에서는 이미 공감대를 이루고 공업단지 내에서 공동으로 과학기술성과 산업화연구개발중심을 건설했다. 이로써 량국의 과학연구성과와 기업의 관련 핵심기술을 부화시키는 한편 관련 대상에 자금지지 등을 하기로 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얼마전에 벨라루씨는 중벨공업단지발전에 관한 신판 대통령 령을 발표, 투자자들에게 최대한의 우대정책과 편리한 조치를 제공함으로써 중국기업을 포함한 각국의 첨단기술기업이 공업단지에 입주하도록 함으로써 벨라루씨 경제발전을 이끌려고 한다.

벨스끼소장은 “2020년 전에 중벨공업단지 대상건설투자는 벨라루씨 경제에 0.9%에서 2%의 성장률을 이끌 것이며 공업단지 제품 년 수출액이 15억딸라에서 20억딸라로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벨스끼는 중벨 량국에서 함께 ‘일대일로’ 건설에 참여하고 련합투자대상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중국과의 혁신기술, 과학기술성과 산업사슬 전화 등 협력을 통해 벨라루씨의 관련 기업이 더 많은 발전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표했다.

벨스끼소장은 또 ‘일대일로’건설은 벨라루씨 기업의 수출확대에 새로운 기회를 줄 것이라고 하면서 ‘일대일로’건설에 참여하는 것은 중국측의 투자 흡인을 막론하고 대중국 제품수출에서도 벨레루씨의 관련 기업을 놓고 볼 때 거대한 발전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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