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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기, 국내 최초 클라우드 인공지능칩 선보여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5-04 12:32:15 ] 클릭: [ ]

3일, 중국과학원은 국내 최초 클라우드(云端) 인공지능칩을 선보였다. 리론적 최대수치 속도는 매초에 128조 차의 지정운산을 할 수 있는데 이는 세계 선진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5월 3일에 찍은 국내 최초 클라우드인공지능칩(云端人工智能芯片)이다. 5월 3일, 중국과학원은 국내 최초 클라우드인공지능칩을 선보였다. 리론적 최대수치 속도는 매초에 128조 차의 지정운산을 할 수 있는데 세계 선진수준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 사진 신화사 기자 김립왕 찍음

향후 도편을 리용한 대규모로 되는 탐색 장면을 가상할 경우 클라우드인공지능칩은 이같은 응용에 더 정확하고 더 빠른 빅데이터 처리능력을 제공하게 된다. 중국과학원 산하의 한무기(寒武纪)과학기술회사는 성공적으로 cambricon MLU100 클라우드지능칩을 개발하여 평형모식하의 동등효과 리론적 최대수치 속도를 매초에 128조 차의 지정운산에 도달시켰으며 고성능 모식하에서의 동등효과 리론적 최대수치 속도를 더 빨려 매초에 166조 4,000억차의 지정운산에 도달시켰다. 대표적인 판급전력소모량(板级功耗)은 단지 800와트 밖에 안되며 최대 전력소모수치가 110와트를 초과하지 않는다.

중국과학원 전파국 국장 주덕진은, 한무기는 설립 후 짧은 2년사이에 실험실의 과학연구성과를 신속하게 제품으로 전화시켰다고 밝히면서 중국과학원 계산소, 한무기팀은 이미 100개 되는 국내외 기구를 인솔하여 지능칩을 공동 발전시켰는바 세계 칩과 지능생태 사슬에서 뿌리 박고 싹을 틔우고 있다고 했다.

한무기과학기술회사 수석 집행관 진천석은 MLU100 클라우드칩은 여러가지 심도깊은 학습과 전형적인 학습, 운산법을 지지할 수 있는데 시각, 음성, 자연언어 처리, 전형적인 데이터발굴 등 분야의 복잡한 상황하에서의 클라우드 지능처리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킬수 있다고 소개했다.

알아본 데 의하면 한무기는 단말과 클라우드 두갈래 제품라인을 갖고 있다. 2016년 한무기는 단말지능처리기 P제품 한무기1A를 내놓았는데 세계 최초 상업용 단말지능처리기 IP제품으로서 이미 화위휴대폰 등 지능단말기에 대규모로 리용되고 있다.

클라우드칩은 주요하게 서버, 데이터센터 등 클라우드컴퓨팅(云计算)정경에 씌이고 있다. 이번에 선포한 MLU100클라우드칩은 여러가지 복잡한 클라우드 지능임무를 독립적으로 완수할 수 있다. 이에 앞선 단말칩 기능보다 훨씬 강력하고 연구제작 난이도도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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