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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 40년]하버드대학 중국 교육에 공감 표시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18-05-17 14:20:17 ] 클릭: [ ]

일전 미국 보스턴 하버드대학 교육학원에서는 중국의 교육발전에 관해 열렬한 토론을 벌렸다.

“2018년 하버드 중국교육포럼”이라고 명명한 년회에서 세계 각국 교육분야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모여 “초심을 잊지 말고 미래를 전망하자”는 주제모임을 가지고 중국교육의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였으며 중국 교육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망하였다.

중국교육의 거대한 성취

“지난 30년간 중국교육은 거대한 성취를 거두었다”는 토론이 진행된 가운데 미국 콜롬비아 대학 교육연구원 교수 엄정은 중국교육의 발전정황을 두고 “미중교육의 교류-미중간의 교육 대비”라는 조사보고에서 “중국의 국립교육은 목전 세계 교육분야에서 하나의 모델을 수립하였다.” 고 인정하였다.

기초교육으로 말하면 중국의 소학교, 중학교 단계에서 순 입학률이 1990년 초의 70%에서 100%로 장성하였으며 이 프로수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고중 단계에서의 순 입학률은 30%가 안 되던 데로부터 80%이상에 도달하여 전국범위 내에서 기초교육 보급이 현저히 제고되였다.

중국의 고등교육도 질과 량의 2중 비약을 가져왔다. 2015년 중국의 고등교육에서 재학생은 3700만 명으로 세계의 첫 자리를 차지하였다. 목전 중국에는 각종 류형의 고등학교가 2,850여개 소가 있으며 이는 세계 제2위를 차지한다.

이외에도 중국의 고등교육의 질과 량은 현저한 제고를 가져왔다. 2012년부터 2016년에 이르기까지 세계 대학순위에서 앞자리를 차지하는 500개 대학 중 중국의 고등학교는 31개소에서 98개소로 늘어났다. 뿐더러 중국대학의 순 입학률은 새 중국 창건초기의 1%에서 2015년에는 40%까지 높아져 세계 평균수준을 훨씬 초월하고 있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대학의 특별초청교수인 윈드는 중국고등교육의 발전성과에 찬탄을 표하였다. 그는 신화사 기자에게 “목전 전 지구적으로 고등교육발전에 압력이 가해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증국은 되려 교육업계의 리더역할을 발휘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의 고등교육은 이미 세계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중국은 목전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큰 고등교육 체계를 이루고 있다.”고 말하였다.

정부차원의 지지로 현저한 효과를

중국교육이 단시기에 고속적으로 궐기하게 된 것은 중국정부의 대폭적인 지지와 도움이 관건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참가자들은 입을 모았다.

하버드대학 교육학원 교수 페르난도 라이머스는 중국교육이 최근년간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온 것은 중국 정부차원의 지지를 떠날 수 없다고 단언하였다. 그는 기자에게 “나는 중국정부가 지난 몇 십 년 간 전력을 다해 의무교육을 진행하고 전국적 범위로 보급하면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지켜보아왔다. 동시에 고등교육 차원에서 중국정부는 ‘두가지 일류' 계획을 가동하고 국내에서 세계 1류 대학과 1류 학과 건설을 추진해왔다. 이로부터 본국의 교육발전을 세계 선두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중국정부의 결심을 보아낼 수 있는 것이다. ”

“현재 발달국가는 아주 중요한 도전에 직면하였는데 그것이 곧 교육발전의 불균형이다. ” 휴스턴학원 국제고등교육중심 주임 윅또르는 기자에게 “우리는 부분적 영재학교를 중점적으로 부추키는 데만 중시할 수 없다. 한 나라의 교육계통에서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역시 대량의 보통학교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영재학교와 보통학교의 발전을 균형 잡아주는 중국의 정책적 배려는 아주 칭찬할 만 하다. 특히 강조하여 말하고 싶은 것은 중국은 동부지역과 서부지역 교육발전의 불균형문제 해결에 아주 큰 힘을 들여왔는바 이는 모두가 따라 배워야 할 점이다.”

과학 교육으로 나라를 흥성시키는 가장 알맞는 시기

신시대에 들어서면서 중국의 네트워크산업은 신속한 발전을 거듭하였는바 특히 이동인터넷을 전국적으로 보급함으로써 전민의 “온라인학습” 열조를 불러일으켰다.

“중국인들의 학습동력은 전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물다.” 중국좋은미래교육그룹 회장 장방흠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현재 이동인터넷에 기초한 ‘희말라야’라든가 ‘득도’라든가 하는 APP는 중국인들이 지식을 얻는 아주 편리한 경로이다. 위챗동아리 하나만 례로 들어도 우리는 늘 자기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최근에 올리는 인터넷시스템을 보면서 매일 체크하게 된다. 이런 동아리의 시범효과는 보다 많은 사람들의 학습열졍을 격발시키고 있다. 오늘날 중국은 전민이 학습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제는 사회발전의 속도이고 교육은 사회발전의 가속도”라고 장방흠은 말하고 있다. 중국경제발전이 가져다 주는 경쟁압력은 전민이 학습하는 열조를 이끌어냈고 이 추세는 반대로 중국의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중국사회가 량호한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긍정에너지인 것이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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