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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포토닉스(纳米光) 분해기술 공중화장실에 투입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8-13 13:49:51 ] 클릭: [ ]

근일, 북경시 동성구에 나노포토닉스(纳米光) 분해퇴취살균(分解除臭杀菌) 기술을 리용한 공중화장실이 투입, 사용되고 있다.

이 기술은 공중화장실의 악취기체를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기속에 남아있는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일수 있어 공중화장실의 악취를 제거하고 공기를 맑게 한다.

8월 10일 오전 북경시 숭문문내 대가와 신문가게 골목 교차점에 위치 해 있는 공중화장실에 가 봤다. 공중화장실이란 간판 아래에는 ‘당 공중화장실은 나노포토닉스 분해탈취살균 기술 응용’이란 작은 글이 씌여져 있었다. 화장실에 들어서니 무더운 여름철인데도 이상한 냄새가 없었다.

화장실 내부의 매 칸막이 벽마다 삼각형의 도관이 붙어있었는데 이가 바로 나노미터 악취를 제거하는 관건소재였다. 소개에 따르면 화장실내의 공기는 삼각 도관의 공간을 통해 수집한다. 남자화장실 소변기에는 공기수집기를 추가해 설치, 도관을 통해 탈취살균기기에 집결시킨다. 사용자들이 보이지 않은 곳에서 이 기기는 시시각각 나노포토닉스 촉매기술을 리용하여 화장실내의 악취기체를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시킨다. 이 뿐만 아니다. 이 기술은 또 공기속의 바이러스와 세균도 죽여 사용자들에게 미치게 되는 유해기체를 근본적으로 단절한다.

북경시 동성구 쓰레기처리관리소 고상 소장은 “이 기술은 환경미화원의 조작이 필요 없고 공중화장실의 위생상황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실외에 배출하는 기체도 표준에 도달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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