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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의료보장 빈곤부축 3년행동 실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10-26 16:12:44 ] 클릭: [ ]

국가의료보험국과 재정부, 국무원 빈곤부축판공실에서 련합으로 〈의료보장에 의하는 빈곤부축 3년행동 실시방안(2018-2020年)〉을 발부해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중점적으로 서장 및 장족과 기타 소수민족이 같이 살고 있는 구역과 림하주, 량산주, 누강주 (三区三州) 등 심도로 빈곤한 지역, 질병 원인으로 빈곤해진 인구를 포함한 특수 빈곤인구에 초점을 맞추어 충분하게 기본의료보험, 큰병의료보험, 의료구조 각항 제도의 역할을  발휘시켜 절실히 농촌 빈곤인구의 의료보장수익수준을 보장해야 한다. 

당전 우리나라 의료보장에 의하는 빈곤부축임무는 매우 막중하다. 통계에 따르면 빈곤에서 해탈되지 못한 3000만명 빈곤인구 중 질병원인으로 빈곤해진 인구가 40%좌우 점한다.

뿐만아니라 질병으로 빈곤해진 인구 중 다수는 중병, 조건이 차한 환자이며 많은 질병들은 만성질병, 쉽게 도지는 질병이다. 국가의료보험국 국장 호정림은 이제 2020년에 가서 정체적으로 절대적 빈곤을 제거한 후에도 소부분 질병으로 빈곤해지는 군중이 있을 수 있고 상대적인 빈곤문제를 완화하는 것은 장기적인 임무로 될것이라고 한다. 

의료보장에 의하는 빈곤부축 3년행동실시방안에 의하면 2020년에 이르르면 농촌빈곤인구에 대한 기본의료보험, 큰병의료보험, 의료구조 보장제도 커버률을 100%에 도달시킨다. 기본의료 보장대우정책을 전면적으로 락실하고  의료보장수준을 정체적으로 높이며 도시, 농촌 차이를 점차적으로 줄이여 균형화한다. 농촌빈곤인구의  큰병보험 보상 지불선 표준을 50% 낮추었고 지불비례는 5% 인상했으며 보상 상한선은 점차적으로 취소한다. 한편 의료구조 최저보장능력을 한층 증강해 년도 구조금 제한 내, 농촌빈곤인구정책범위내서 개인이 부담하는 의료비용에서 구조비례를 최저로 70% 보장하며 특수하게 곤난한 군중에 대해서는 구조력도를 좀 더 높인다.

 http://www.xinhuanet.com/2018-10/25/c_1123614758.htm

출처 신화사 /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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