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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기업인 김대환,고추장아찌 등 계렬제품 출시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1-19 11:57:17 ] 클릭: [ ]

18일, 조선족기업가 김대환이 이끄는 장춘억미향식품 "초매아" (椒魅儿)김치신제품 출시회가 장춘시 쌍양구 향양원산장에서 있었다.

 "초매아"고추장아찌 신제품

이날 억미향식품에서는 계렬제품으로 고추장아찌, 무우말랭이, 달래무침 등 조선족 전통 반찬들을 출시했다.

 장춘억미향식품 조선족기업가 김대환

료해에 따르면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는 장춘시 쌍양구 본지에서 재배된 고추나 배추, 무우 등 농산품을 억미향에서 개발한 생산공예로 가공해 맛이 깊고 깔끔하며 조선족들의 입맛은 물론 많은 한족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조미료 방면에서도 억미향은 중국량식그룹과 같은 대기업에서 설탕 등 조미료를 직구입해 사용하므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장춘시승화농업개발집단 리화정경리와 전력협력 체결

억미향식품에서 생산되는 김치계렬제품들은 대량의 생산보다는 전통적인 제조방식으로 김치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치중하기에 제품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중 "초매아"고추 장아찌는 독창적인 신선함을 보장하는 동시 저온 숙성기술를 도입해 일반 장아찌나 김치 제품에서 쉽게 생기는 제품이 상하거나 PH치가 높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는 등 단점을 보완했을 뿐더러 짜지 않은 저염제품으로 현대인의 입맛에 적격이다. 

장춘시농업위원회 부주임 곽진외(오른쪽으로 세번째)등 래빈들과 함께 

억미향식품 김대환총경리는 “간장 장아찌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통 방식으로 맛을 낸 초매아 고추장아찌를 비롯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훌륭한 숙성 기술과 농산품으로 전통맛을 유지하는 조선족 전통 반찬을 만들어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도 즐길수 있는 김치제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길림신문 최승호,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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