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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햇쌀' 향기 녕파시민들에 첫선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라지오방송넷 ] 발표시간: [ 2018-11-23 11:11:27 ] 클릭: [ ]

20일, 녕파시의 대형 종합상가-환구은태성(环球银泰城)에서‘붉은해 솟았네...해란강반 벼꽃피네’음악이 고객들의 발길을 끌었다.‘연변입쌀 2018 햇쌀 녕파시 홍보회’가 한창이다. 홍보회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가 주최하고 연변주농업위원회 및 연변주량식국과 녕파시량식국에서 주관했다.

이날 홍보회에 연변원리연변입쌀공업무역유한회사, 연변가화미업유한회사, 화룡시동성순철유기입살농장유한회사, 훈춘룡유농업발전그룹 등 ‘연변입쌀’브랜드기업 10여개가 참가했다.이 회사들의‘해란진주’,‘청호하향’,‘7송이 흰구름’,‘세벽원’, ‘연전’,‘사룡’,‘일구정정’,‘천년로성’브랜드 입쌀은 당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그 전단계 작업으로 지난 7월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는 녕파시와의 협력발전 관계를 맺은 우세를 리용하여 특별히 170헥타르 논에‘논할당오다주문(专属稻田模式)’형식을 도입, 판매상과 소비자들이 무공해 전간조건 및 과학적 관리 등 다방면으로부터 ‘연변입쌀’ 정보에 대한 료해를 깊이있게 하도록 했다. 아울러 이번 홍보회를 통해 녕파시민들이‘연변입쌀’해쌀을 맛보는 기회를 마련, 입쌀 주문이 분분히 날아들었다.

‘연변입쌀’은 연변과 녕파시가 상호 우수자원 공유, 상호 보완을 통해‘동서부 협력발전’을 추진하는 인기 대상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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