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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민영기업 발전 지지하는 30가지 조치 출범...부담 경감 활력 격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2-20 12:34:09 ] 클릭: [ ]

은행망점들에서도 등록, 시영업 수속을 무료로 할 수 있다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에 따르면 민영경제의 고효과성 발전을 지지하기 위하여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으로부터 〈민영경제의 고효과성 발전을 위한 30가지 조치 〉를 출범하여 확실하게 민영경제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활력을 격발키로 했다.  

30가지 조치 가운데 이런 내용들이 포괄된다.

민영기업을 위해 보다 공평, 공개적이고 편리한 시장준입 환경을 마련, 공평하게 경쟁하는 시장환경을 마련,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전환경 마련, 부단히 경쟁능력을 격상하도록 힘을 실어주고 민영기업발전에 관한 정책적 조치의 시달을 틀어쥔다...

길림성시장감독관리청 류순창 부청장은 이런 조치들은 혁신성, 함금량과 조작성을 돌출히 했다고 소개하면서 기업 등록 전 과정상 전자화 등록을 실시하는 동시에 온라인 등록 선상 선하 융합을 추진하고 상업은행 망점들에 영업허가서를 무료로 수속해주도록 위탁해 기업의 등록수속에 보다 많은 편리를 제공할 것이며 시영업에 더 느슨한 정책을 주고 신규 등록 기업에도 보다 실질적인 일련의 편리조치가 따른다고 소개했다. 

한편 조치는 상업은행들에서 규정을 어기고 수금하는 등 현상에 대해 엄단할 것이며  더한층 민영기업의 관리부담, 융자원가를 경감해줄 것이다고 했다. 민영기업이 가장 바라는 ‘자아승낙, 주동시정 ’신용회복 기제를 건립하고  브랜드, 특허권, 계량, 검험검측, 인증, 질량, 표준화 등 직능을 더 잘 발휘하는 것으로 민영기업이 시장경쟁력을 높이도록 할 것이다. 

/출처 신화넷,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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