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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시에서 규조토산업산학연 론단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14 08:23:26 ] 클릭: [ ]

1월 10일, 백산시에서 〈백산시 혼강구규조토산업산학연론단〉을 진행했다. 전국 여러 지역에서 모여 온 규조토분야 전문가, 학자 그리고 규조토기업가대표 도합 140여명이 〈중국규조토고향〉으로 불리는 백산시에 모여 백산의 규조토산업에 대해 연구토론하고 규조토산업과학기술혁신에 대해 열띤 담론을 진행했다.

이번 론단은 ‘규조토산업과학기술혁신을 추진하자’는 내용을 주제로 백산지역의 규조토산업의 온당한 발전을 추진하고 백산시록색전환 전면 진흥을 힘써 추진하기 위한데 있다.

회의에서 길림건축대학과 백산시화일규조토과학기술유한회사가 공동으로 산학연연구합작협의를 달성했다. 그리고 길림건축대학에서는 백산시화일규조토과학기술유한회사에〈백산시화일규조토과학기술유한회사--길림건축대학재료과학 및 공정학원산학연전략합작기지〉 간판을 증정했다. 백산시지역의 산학연전략합작을 강화하고 백산시와 공동으로 과학기술계획 〈저품위규조토질화구소제고〉건설대상을 가동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활동은 규조토기업에 대한 연구토론을 통해 규조토산학연에 대한 투입을 늘리고 구조토산업을 대폭 발전시키며〈정부에서 다리를 놓고 기업을 주도로, 시장을 유도로, 산학연을 발전〉하는 혁신체계를 이루어 백산의 규조토산업을 크고 강하게 한다. 규조토산업으로 하여금 백산록색 전환 전면 진흥을 가속화 함으로써 혼강구의 민영기업발전에 강유력한 동력으로 되고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백산지역의 광산자원이 매우 풍부하다. 근년래 백산시의 규조토연구개발이 국내외의 주목을 끌고 있으며 중국 중요한 자원전략도시로 되고 있다. 백산은 앞으로〈생태립시, 산업강시, 특색흥시〉발전목표를 향해 록색전환 전면 진흥을 추진하며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규조토산업이 진정으로 백산의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하나의 브랜드로, 명함장으로 되게 할 계획이다.

왕금복(王金福)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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