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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지난해 화물무역 수출입총액 1362.8억원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5 14:41:22 ] 클릭: [ ]

 

“2018년 길림성의 화물무역 수출입총액이 1362.8억원에 달해 동기대비 8.6% 장성했다”고 24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이 소집한 '길림성 수출입정황 및 장춘해관의 길림성 개발개방사업 지지 관련' 기자회견에서 장춘해관 부관장 소영화(苏英华)가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수출입 총액중 수입액은 1037억원으로서 동기대비 8.5% 장성했고 수출액은 325.8억원으로 동기대비 8.8% 장성했다.

소영화는 장춘해관이 지난해에 길림성의 개발개방사업을 지지하기 위하여 해놓은 사업들을 소개했다.

지난해 장춘해관에서는 일대일로 건설 융합을 지지했다. 해관 국제합작을 강화하여 ‘빈해2호’ 국제운수통로 건설에 적극 참여했다. ‘장춘-만주리-유럽(长满欧)'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안정하게 운행되였는바 컨테이너 1만 1658박스의 수출입을 감독관리했는데 화물 운수량은 8만톤, 화물가치는 총 36.8억원에 달했다. 훈춘-마하리노 철도의 운수량 증가 운행을 지지하면서 화물 229만톤(20% 증장)의 수출입을 감독관리했는데 화물가치는 총 15.9억원(56% 증장)에 달했다.

“훈춘-짜르비노-중국 남방항구”국내무역 외국운송 항선이 비준을 거쳐 개통됐다.

통상구 상업운영 환경의 최적화를 지지했다. ‘방관복(放管服) ’개혁을 추진하여 해관의 검사증건 수량이 86종에서 46종으로 줄었다. 군중과 기업소의 78가지 일처리 항목의 원스톱을 실현했다. 무역의 편리화를 실현하여 전체 통관시간의 1/3로 압축하는 목표를 달성했는바 지난 12월 관할구의 수입 통관시간은 37.61시간으로 54.3% 압축되였고 수출 통관시간은 1.72시간으로 71.2% 압축되였다. 단일창구 보급을 강화하고 수출입화물의 신청등록 응용률을 100%에 도달시켰으며 철광석 등 5가지 종류의 대종자원성 상품에 대해 ‘먼저 통관시키고 후에 검사’하는 조치를 락착시켰다.

개방플랫트홈 건설을 지지했다. 장백, 사타자, 고성리, 집안 도로통상구가 국가 검수를 통과했고 장춘 완성차수입 통상구가 비준을 받았으며 장춘 흥륭철도, 안도 쌍목봉과 방천부두가 림시로 대외에 개방했고 훈춘종합보세구, 연길보세물류센터(B형)가 비준을 거쳐 검수전 준비단계에 들어갔다. 보세전시교역, 창고저장화물의 상태에 따른 분류와 감독을 복제하여 보급하는 등 자유무역구 혁신제도가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중점산업의 발전을 지지하였다. 4가지 세칙(税则)에 대한 조절 건의가 채납되여 원산지, 세금 감면 등 우대정책을 충분히 잘 사용하여 자동차, 농산물 등 분야의 중점기업을 도와 총 6.4억원의 세금을 감면해주었다. 변경무역의 발전을 지지하고 출경가공업무의 쾌속장성을 추동했다. 다국경 전자상거래 업무의 발전을 지지하여 장춘시가 다국경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로 비준받았고 훈춘수출가공구에 다국경 전자상거래 업무가 개통되여 수출입소포를 514만건 감독관리했는데 화물가치가 총 1.83억원에 달했다. 4개의 AEO고급인증기업이 새로 인증을 받았고 수출식품 국외등록기업 7개가 증가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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