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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최저임금표준, 전국 순위는?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25 16:07:48 ] 클릭: [ ]

24일, 길림성인민정부신문판공실에서는 국가 인적자원사회보장부에서 공포한 전국 31개 성의 2018년 12월 31일까지의 최저임금표준 정황을 통보했다.

기자가 각 성의 월최저임금표준 제1수준(第一档)을 료해한데 의하면 상해는 2420원으로 전국의 선두를 달렸고 그외에도 북경(2120원), 광동(2100원), 천진(2050원), 강소(2020원), 절강(2010원) 등 5개 성과 직할시가 2000원을 초과했다. 그중 광동성 심수시는 2200원으로 성급 표준보다 100원 더 높았다.

길림성은 1780원으로 사천성과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동북의 이웃성들인 흑룡강성(1680원)과 료녕성(1620원)은 길림성보다 낮았고 중경시와 청해성이 1500원으로 상해에 비해 920원의 차이를 보이며 제일 낮았다.

전국 순위를 정리해보면 상해(2420원), 북경(2120원), 광동(2100원), 천진(2050원), 강소(2020원), 절강(2010원), 산동(1910원), 하남(1900원), 신강(1820원), 길림(1780원), 사천(1780원), 내몽골(1760원), 호북(1750원), 산서(1700원), 복건(1700원), 흑룡강(1680원), 강서(1680원), 광서(1680원), 귀주(1680원), 섬서(1670원), 해남(1670원), 운남(1670원), 녕하(1660원), 하북(1650원), 서장(1650원), 료녕(1620원), 감숙(1620원), 호남(1580원), 안휘(1550원), 중경(1500원), 청해(1500원) 순이였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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