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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17개 성급위생도시중 연변에 4개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2-28 11:43:52 ] 클릭: [ ]

21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 따르면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연길, 도문, 훈춘, 룡정 등 4개 현급시가 길림성애국위생운동위원회가 일전에 다시 명명한 성급위생도시(현성)에 선정되였다. 전국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현인 장백현도 선정되였다.

일전, 길림성인민정부 사이트에서는 《장춘시 등 17개 도시(현성)을 성급위생도시(현성)으로 다시 명명할데 관한 길림성애국위생운동위원회의 결정》을 발표했다.

길림성 성급위생도시(현성)로 선정된 17개 도시(현성)들로는 장춘시, 연길시, 사평시, 통화시, 송원시, 공주령시, 유수시, 덕혜시, 화전시, 도문시, 훈춘시, 룡정시, 휘남현, 류하현, 도남시, 동풍현, 장백현 등이다.

길림성애국위생운동위원회에서는 해당 규정에 따라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2018년에 복심절차에 들어온 성급위생도시(현성)들에 대해 복심을 거친 후, 복심결과에 따라 해당 위원 부문의 의견을 청취하고나서 장춘시 등 17개 도시(현성)를 성급위생도시(현성)로 다시 명명했다. 복심결과를 보면 대부분 성급위생도시(현성)는 영예칭호를 받은 후, 위생도시(현성) 건설사업을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전개하고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관리기제를 끊임없이 완벽화하였으며 군중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돌출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고 사회위생에 대한 종합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였으며 성급위생도시(현성) 건설성과를 공고 발전시켰으며 전형 시범작용을 발휘했다.

해당 위원 부문의 의견을 수렴한 후 백산시와 반석시의 생활쓰레기 처리가 무해화 등급평가와 복심을 통과하지 못하고 무해화 처리률을 계산하지 못하는 문제, 료원시가 2018년 중앙의 환경보호감독조사 ‘뒤돌아보기’사업에서 선인하(仙人河)의 수체가 더러운 문제를 단속하지 못하여 국가의 통보비평을 받은 문제 등에 비추어 해당 규정에 좇아 상술한 3개 도시에 성급위생도시 칭호를 잠시 수여하지 않기로 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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