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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외지농민공 귀성로비 보조금 최고 300원까지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2-28 12:11:47 ] 클릭: [ ]

장춘시총공회에서는 외지농민공들이 장춘의 경제건설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여들어 장춘의 진흥에 힘을 이바지하도록 고무격려하기 위해 장춘에 돌아오는 그들에게 교통비 보조금을 최고로 300원까지 제공다고 공포했다.

25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 따르면 장춘시총공회에서 가동한 이번 ‘춘안회귀•농민공 장춘평안복귀(春雁回归•农民工平安返长)’ 교통비보조 활동의 마감날자는 4월 30일까지이다.

장춘시총공회에서는 이번 활동의 보조자금을 60만원으로 인상하여 더 많은 농민공들에게 혜택을 도모하고 있다. 이 활동은 ‘2019년 행복장춘 건설행동계획’에 든 장춘 100개 민생실사중의 하나이다. 장춘시 각급 공회조직들에서는 광범한 농민공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인도하기 위해 사이트, 게시판, 위챗공중계정, 핸드폰메시지 플랫트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정보를 발표하고 선전을 확대하였다. 장춘시총공회 직원봉사센터에서는 직원봉사 사이트와 위챗공식계정을 통해 활동방안과 보조금수속 시간, 절차를 공포하였다.

기자가 료해한데 의하면 외지 농민공들은 본적 소재지로부터 장춘에 돌아오는 정규적인 교통령수증에 명시된 금액에 따라 일차적으로 보조를 받는데 최고금액은 300원이고 300원 이내는 실제 소비한 비용만큼 보조금을 받는다.

이미 장춘시의 채용업체와 로동관계를 건립하여 아직 법정 퇴직년령에 도달하지 않은, 장춘시 호적이 아닌 농민공(장춘시의 구태구, 쌍양구도 포함)들은 공공교통도구에 탑승하여 장춘에 돌아온 교통비에 대해 일차적으로 보조금을 신청할수 있다. 하지만 택시, 인터넷예약차량은 보조범위에 포함하지 않는다.

농민공 본인이 채용업체 공회에 신청하여 2월 5일부터 4월 30일사이에 본적 소재지에서 장춘으로 돌아오는 정규적 운영 교통편을 리용한 령수증과 《‘춘안회귀•농민공평안 장춘복귀’ 교통비보조활동 신청표》를 작성해 제출하면 채용업체 공회에서 5월10일까지 통일적으로 교통보조금 수속을 해준다. 이  보조금액은 5월 30일 전에 공회회원 봉사카드 혹은 공상은행 카드에 입금된다고 한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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