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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조선족 향진 길림성 소수민족 특색소진으로 초보 평의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4-26 14:34:53 ] 클릭: [ ]

집안시 량수조선족향, 연길시 의란진, 안도시 석문진, 도문시 월청진 등 4개 조선족 향과 진이 제1진 길림성 소수민족 특색소진으로 초보 평의, 공시중이다.

소수민족 특색 촌과 진의 브랜드 효응을 진일보 발휘시키고 전 성 소수민족 특색촌진의 보호와 발전 사업을 추진하며 향촌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와주고 향촌진흥전략을 추진하고저 4월 23일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에서는 제1진 길림성 소수민족 특색향진 평의 사업회의를 소집하였다.

성민족사무위원회, 성문화관광청의 관련 책임자동지, 전문가, 학자로 구성된 평의소조에서는 해당 문건과 표준에 따라 각 시(주)에서 신청한 특색향진의 문자와 촬영 자료를 평의하였다. 충분히 교류하고 토론하여 일치한 의견을 내놓았는바 앞으로 명명하고 간판을 달아줄 제1진 길림성 소수민족 특색촌 41개와 특색소진 8개를 초보적으로 결정하였다. 사평시 철동구 에허만족진, 이통만족자치현 이통진, 전고르로스몽골족자치현 하라모두진, 전고르로스몽골족자치현 차간화진이 특색소진으로 초보 평의되였다.

평의회의를 통해 성민족사무위원회와 성문화관광청은 소수민족 특색촌진의 보호와 발전 면에서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며 소수민족 특색촌진의 보호와 향촌관광산업의 합력을 형성하였다.

성민족사무위원회와 성문화관광청은 해당 문건의 요구에 따라 소수민족 특색촌진에 대해 공시를 했다. 공시기는 4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다.

/ 길림신문 박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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