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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 ‘비단의 길’ 경제대 국제합작포럼서 연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14 11:04:05 ] 클릭: [ ]

“11일, 길림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경준해는 길림성대표단을 이끌고 서안에서 개최된 제4회 ‘비단의 길’ 국제박람회 및 중국 동서부 합작과 투자무역상담회 개막식에 참석해 주빈성(主宾省) 대표로 ‘비단의 길’ 경제대 국제합작포럼에서 연설했다.”

12일, 길림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에서 이같이 소개했다.

경준해는 우선 길림성당위와 성정부를 대표하여 제4회 ‘비단의 길’ 국제박람회의 소집에 열렬한 축하를 표하고 장기간 길림성의 경제사회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해준 각계 인사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렸다.

그는 ‘비단의 길’은 경제의 기회가 중첩되고 상업기회가 무한하다고 말했다. ‘비단의 길’ 국제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섬서성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관철락착하는 중요한 조치이고 새로운 형세하에서 각측의 공동한 인식을 모으고 ‘일대일로’ 건설을 추진하며 국제합작의 새 담체, 새 플래트홈, 새 착력점을 심화시키는 것이다. 본회 ‘비단의 길’ 국제박람회는 새 시대, 새 구조, 새 발전을 주제로 하여 인류운명공동체의 리념을 틀어쥐고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유의 원칙을 견지하였는바 각측의 공동리익에 부합된다.

경준해는 “길림성은 동북아의 지리적 기하중심에 위치해있고 산업이 흥성하고 자원이 풍부하며 강들이 통하고 바다와 가까운, 중국의 중요한 공업기지이고 상품알곡기지와 변경성이다. 현재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지시정신을 참답게 관철락착하고 ‘일대일로’의 공동건설에 주동적으로 깊이 있게 융합되고있으며 전면적인 개방의 새 구조를 전력으로 만들어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동하고있다. 각측이 길림을 주목하고 합작으로 강화하며 산업을 눈여겨보고 상업기회를 찾으며 배치를 락착하며 호혜상생의 합작구조를 진일보로 구축하길 바란다. 플래트홈을 만들고 련통을 촉진하며 효률을 높이길 바란다. 많이 왕래하고 민심을 이으며 우의를 돈독히 하며 ‘일대일로’ 여론기초를 공동으로 든든하게 건설하길 바란다. 협조를 강화하고 너비를 넓히며 층차를 나누고 상태화된 소통기제를 진일보로 완벽화해야 한다. 길림성은 각측과 더욱 긴밀히 손잡고 어깨 나란히 전진하며 ‘일대일로’라는 이 기회의 길, 번영의 길, 희망의 길에서 공동으로 개방합작의 새로운 한페지를 써내려갈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개막식 전에 경준해 일행은 제4회 제4회 ‘비단의 길’국제박람회 주빈국 국가관 개관식 및 순관활동에 참가하였으며 길림, 중경 주빈성(시)전람대앞에서 전시배치 정황을 둘러보았다.

경준해는 길림전시구역의 제1자동차, 궤도객차, ‘길림 1호’위성 등 첨단요소들이 충분히 진시된 것을 보고나서 충분히 긍정하였다. 그는 길림성의 매력을 전면적으로 전방위적으로 전시하여 더욱 많은 기업들의 길림성에서의 대상고찰, 합작상담, 투자건설을 끌어들일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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