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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 장춘 1분기 전국수질개선폭도시랭킹 1, 2위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5-20 15:02:37 ] 클릭: [ ]

동료하, 초소대하, 도자하 등 3개 하천이 흐르는 사평시와 이통하, 송화강, 쌍양하, 음마하 등 4개 하천이 흐르는 장춘시가 올 첫 3개월 전국 지표수 수질변화정황랭킹 1, 2위를 차지했다.

일전, 생태환경부에서는 2019년 1-3월 국가지표수평가단수면 수질변화정황랭킹 앞순위 30개도시를 공포했다. 우리 성의 사평시와 장춘시가 수질개선폭이 크다고 평가받으며 전국의 1, 2위를 차지했다. 그외 료원시와 통화시가 각기 14위와 17위를 차지했다.

생태환경부는 지표수환경품질정황을 발표하고 지구급 도시를 단위로 하고 전국의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의 2050개의 국가지표수평가단면수질변화정황에 대해 앞순위 30개 도시와 뒤순위 30개 도시의 순위를 정했다.

2019년은 전성의 물오염단속 공략년이다. 우리 성에서는 물환경품질 전면제고를 목표로 하고 59개의 국가와 성급 평가단면을 대상하여 도시생활, 공업오염, 목축분변오염, 생태수복과 물자원보호 등 6개 류의 22항 사업임무와 586개 공정대상을 추진한다. 현재 전성의 중점류역 물환경질은 뚜렷한 개선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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