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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227만명의 개인소득세 19.5억원 감면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9-07-01 11:25:16 ] 클릭: [ ]

일전, 길림성세금감면사업령도소조가 소집한 영상회의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1―4월 사이에 우리 성에서는 227만명의 개인소득세를 19.5억원 감면해주었다.

5월 신청기까지 전성의 세금감면사업은 단계성 성과를 거두었는바 도합 60.3억원을 감면해주었다.

소형, 미세 기업의 보혜성 세금감면면에서 1―4월 사이에 7.4억원을 감면해주었고 혜택을 받은 납세인이 27.5만호에 달한다. 개인소득세 개혁면에서 도합 19.5억원 감면해주었고 혜택을 입은 납세인이 227만명에 달한다. 증가가치세 개혁면에서 4월은 증가가치세 개혁정책의 집행 첫달인바 비용인하정책, 부대조치의 실시와 더불어 9.9억원을 감면해주었고 혜택을 입은 납세인은 9.6만호에 달한다.

사회보험 비용 인하면에서 5―6월 사이에 전성 기업들의 양로보험 비용을 11.5억원, 실업보험 비용을 1.7억원, 산업재해보험 비용을 7,000만원 인하하였다. 정부성 수금 인하면에서 행정사업성 수금 계렬인하와 정부성 기금정책을 7월 1일부터 집행하게 되는데 기업의 세금 부담을 진일보로 경감시킬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현재 일련의 세금감면정책의 적극적인 효과가 선명하다. 자금사용 효률을 높였고 시장활력을 격발시켰으며 기술진보를 촉진했고 로동력 취업을 이끌었으며 주민소비를 촉진했다.

회의에서는 각지, 각 부문에서 세금감면사업을 전개하는 중대한 의의를 충분히 인식하고 개혁시간표, 로선도, 임무서에 따라 지속으로 진력하고 쾌속 추진하여 제대로 락착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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