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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관광+’도입, 4계절 관광도시로 거듭난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04 15:35:15 ] 클릭: [ ]

—연길, 4대 자원을 활용한 ‘관광+’모식 도입.

봄놀이

봄에는 민속 구경,

여름에는 생태 구경,

가을에는 공룡 구경,

겨울에는 빙설 구경’

목전 연길시에서는 전역관광발전을 전환발전의 중요한 조치로 틀어쥐고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등 ‘4대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풍경구 건설을 다그치고 전역관광발전의 차원을 제고하며‘관광+’새로운 연길브랜드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6월 16일,‘화성컵’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아름다운 중국•친환경마라톤시리즈경기 연길역 경기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개최됐다. 케니아, 오스트랄리아, 로씨야, 파키스탄 등 13개 국가의 프로급선수들과 아마추어선수, 애호가 도합 만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한차례 체육성회로서 연변을 찾은 선수를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연길의 짙은 민족풍격과 민속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이번‘관광+체육'의 융합은 선수들이 신체건강을 챙기고 연길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료해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올해‘5.1’황금련휴기간 연길시는 연인수로 33만 6000명 접대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12% 증가한 셈이고 관광수입은 4억 6000만원에 달했는데 이는 동기대비 15% 증가한 셈이다. 일주일이 지난 단오휴가기간 연길시는 재차 단거리방문객 소고봉을 맞이했는데 주변 성과 시의 관광객들이 ‘2019년 중국 연길 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의 장을 찾아 조선족민속풍정을 체험했다.‘관광+민속'은 연길에 이색적인 색채를 더해주었다.

상원절 모닥불 행사 장면.

2015년 9월 20일, 연변‘고속철시대'에로의 진입은 교통에 편리를 도모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해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해 그들더러 연변의 독특한 민속문화와 아름다운 풍광과 미식들을 체험하게 했다.

올해 연길시는 공룡왕국금두환락원,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경관군(景观群) 등 중점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공룡박물관, 중국조선족민속원 개조 등 특색프로젝트를 적극 다그치면서 고수준의‘건설하며 개방하는’ 운영모식을 실시했다

또한 전통매체와 뉴미디어를 리용하여 관광선전보급영상을 제작하고 관광브랜드광고를 투입하는 등 방식으로 민속관광, 생태관광, 빙설관광, 다국경관광 등‘4가지 브랜드’선전을 진행하고 연길관광브랜드효과를 전면적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관광과 문화, 농업, 공업, 체육 융합 발전을 강화하여 연길전역관광의 새로운 모식을 구축하고 있다

연길시는 전역관광디지털중심과 전역관광봉사중심 등 플래트홈을 리용해 디지털관광을 힘써 발전시키고 관광기업들의 디지털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였으며 관광봉사, 관광집법, 관광안전 등 관리 지능화를 실현했다.

/길림시문 리전기자, 사진: 연길시당위선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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